[ ADSTARS 2017 Gold - You're Accepted ]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작품은 Mobile 부문에서 Gold 를 수상한

You're Accepted 입니다.



 최근 몇년간 많은 사람들이 LGBTI(성소수자) 평등의 방식에서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진보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평등에 있어서는 길이 멀기만 하죠.




오늘날의 LGBTI 청소년들은 여전히 극도로 높은 부당한 편견과 폭력적인 차별 대우를

받고 있으며 이는 우울증, 자해, 심지어 자살까지도 야기하는데요.




 

동성애를 혐오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소셜 미디어에서 소수로 나타나지만

이것으로 인해 젊은이들은 단순히 자신들이 누구인지에 대해서 두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호주 최대의 LGBTI 청소년 네트워크인 MINUS18 LGBTI 청소년들을 돕는

캠페인을 전개하기를 원했습니다.



You 're Accepted LGBTI 청소년에게 친구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발견되거나

차별 염려없이 용기를 내도록 해주는 익명의 Facebook 도구입니다.

 

플랫폼은 그들이 가장 가까운 사람들로부터의 지지를 얻어내고 그들의 친구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측정할 있도록 도와줍니다.



Facebook 친구 그룹과 이메일 / 전화 연락처를 활용하여

처음으로 타겟팅 Facebook 광고를 통해 익명의 맞춤 메시지를

친구 가족에게 보낼 있습니다.



맞춤형 메시지는 친구가 이에 해당할 경우 친구를 믿고 지원하겠느냐라고 물어봅니다.

정확히 누가 결과를 요구했는지는 숨긴 채로 말이죠.

그들은 단순하지만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지지를 얻었는데요.

 


캠페인이 시작되고나서 호주의 LGBTI 청소년들의 67%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고

백만 건의 지원 메시지 캠페인은 미디어와 소셜 미디어 전반에 걸쳐 빠르게 퍼져나갔습니다

그리고나서 이야기는 언론 매체만으로도 호주 인구의 절반 이상에 도달했다고 하는데요.




프로그램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LGBTI 청소년이

실제로 얼마나 많은 지지를 받았는지 보여 주는 것을 목표로 하였지만,

캠페인의 직접적인 결과로 '커밍 아웃' 있다고 느끼는

수많은 사람들 또한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캠페인을 통해서 정기적인 선거 운동의 삶을 초월하고

지속적인 사회 생활을 위해 수년 고군분투하고 있는

 LGBT젊은이들의 삶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Title : You're Accepted

Agency : Y&R Melbourne

Brand : Minus 18

 

A lot has changed in the way of LGBTI equality in recent years, but despite progress, there’s still a long way to go. The LGBTI youth today still face an extremely high amount of unwarranted prejudices and violent discrimination, causing high rates of depression, self-harm, and even suicide. Most of this derives from a very vocal minority who promote homophobia on social media, resulting in young people developing a fear of simply being who they are.

Minus 18, Australia’s largest LGBTI youth network, wanted to deploy a campaign that would empower LGBTI youth while also sending a simple but powerful message; they have a lot more support than they might think.

You’re Accepted is the anonymous Facebook tool that gives LGBTI youth the courage to 'come out' to friends and loved ones without any fear of being discovered or discriminated against. The platform allows them to garner support from people they’re closest to and helps them to gauge how their friends will react. A person begins by requesting support. Then utilising Facebook friend groups and email/phone contacts, it allows people, for the first time,?to?send anonymous personalised messages?to friends and family through laser targeted Facebook ads. The personalised messages asked if they’d?support a friend if they were to 'come out' ? without telling them who exactly was requesting it.

An estimated 67% of Australian LGBTI youth have engaged with the initiative. Leading to over 1.1. million messages of support. The campaign was quickly picked up and spread across the media and social media, reaching over half of Australia's population through earned media alone. Although the initiative was always about showing people how much support they really have, there have been a huge number of young people who have felt empowered enough to 'come out' as a direct result of the campaign. The?idea?is set to transcend the life of a regular campaign and will live on as an ongoing social tool, that will transform the lives of LGBTI youth struggling with their identities for years to come.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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