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STARS 2017 Silver - CARE COUNTS ]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작품은 Public Service Advertising부문에서 Silver를 수상한

CARE COUNTS 입니다.

 



 

매일 미국에서는 수 천명의 아이들이 학교가 부족하기 때문에 학교를 그리워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깨끗한 옷을 입고 있지 않으며

규칙적으로 학교를 빼먹는 아이들은 학교를 중퇴할 확률이 7배나 높은데요.



Whirlpool은 학교 출석만큼 중요한 것이 세탁이라는 것을 동시에 알게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학생들이 깨끗한 옷을 접할 수 있도록 미국 전역의 학교에 세탁기와 드라이어를 설치했는데요.



우리의 목표는 자주 결석하는 학생들이 학교 출석이나 

자긍심, 동기 부여가 있는 학생들에 대해서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각 세탁기 쌍에 대한 데이터 수집 장치를 만들었는데요.

이 장치는 각각의 학생들이 각자의 학생들을 위한 세탁물을 추적할 수 있게 해 주고,

이를 통해 깨끗해 진 옷이 전산상으로는 직접적으로 출석하게 되는 것이죠.




우리는 학업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했고, 이를 통해 학생들의 학업과 사회 복지에도 영향을 미치는 비디오를 찍게 되었습니다.

 

교사들에게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다음과 같은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참여 학생들의 93%이상이 전년 대비 그들의 출석률을 향상시켰으며

지난 해 10일 이상 결석한 학생들은 거의 2주 동안 결석을 줄였는데요.

, 89%의 학생들이 교실의 참여를 늘렸으며 학생들의 95%가 과외 활동에 참여했다고 하네요.


2009년 이후부터 치료법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1,000여 개의 학교들이 이 프로그램을 요청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프로그램이 알려지는 것 그 자체보다는 수 많은 어린이들이 학교에 다니는 것을 돕고

성공적인 미래와 좋은 교육에 영향을 미쳐야 한다는 것이죠.

 




 

TITLE : Care Counts

AGENCY : DigitasLBi

BRAND : Whirlpool


 

 

Every day in America, thousands of kids miss school because they lack one thing: clean clothes. And kids who regularly miss school are 7 times more likely to drop out.

 

As the brand that celebrates the value of everyday care (i.e. cooking, cleaning and washing), Whirlpool created the Care Counts program to see if something as simple as laundry could impact something as important as school attendance.

We installed washers and dryers into schools across America to give chronically absent students access to clean clothes. Our goal was to measure the impact of clean clothes on attendance, self-esteem and motivation among students struggling with absenteeism.

 

To help with this, we created data collection devices for each laundry pair. The devices let us track washer usage for each individual student, and relate that to their attendance data to see how having clean clothes was directly impacting attendance.

 

We collected data for a full school year, and filmed a video x-x-x-x-x-documenting how the program was impacting not only attendance, but the academic and social well-being of students as well.

 

With Care Counts, over 93% of participating students improved their attendance versus the previous year. Students who had missed more than 10 days the previous year reduced their absences by almost two weeks.

 

Through a survey administered to teachers, we found that:

89% of students increased their classroom participation

95% of students participated more in extracurricular activities

 

Because of the widespread awareness of the Care Counts since launch, over 1,000 additional schools have requested the program.

 

But most importantly Care Counts continues to impact the trajectory of countless kids’ educations, helping them attend school more often and have a better shot at a successful future.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이미지 맵

    AD 어워드/수상작 다른 글

    댓글 0

    *

    *

    이전 글

    다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