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 STARS 2017 Grand Prix - Correcting History ]

 

역사는 속에 공부를 위한 것이 아니라

나의 나라, 우리가 사는 땅의 근본과 지금의 발전을 이룩한 터전이 되는

무척 중요한 사실이죠?

 

연일 뉴스에서 여러 나라의 역사 왜곡 문제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 소개할 작품은

필리핀에서 일어난 Correcting History 역사정정 캠페인입니다!


 

 

잘못된 역사를 정정한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크지만

결과를 거둬서 더욱 의미가 깊은 작품.

 

2017 부산국제광고제에서 Diverse Insights 부문 Grand Prix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1972 9


마르코스 독재 정권은 필리핀에서 가장 피에 휩싸인 시대를 규정하는 계엄령을 선언했는데요.



이로 인해 수천 건의 학살, 고문, 인권 침해가 일어났습니다.



1986 2, 필리핀 인민 권력은 마르코스 가족을 축출했으나



 

1991 11 월에 마르코스 잃어버린 권력을 다시 되찾기 위해 돌아왔는데요.



최근의 내셔널 선거에서는 Marcos Jr. Millennials 대한 인기로 인해 부통령이 되었습니다.



마르코스의 유권 시절 동안 출판 교과서가 아직 개정되지 않았고, 

계엄령에 대해 무지했던 유권자들의 40% 그에게 투표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계엄령 생존자들은 기자로 위장 해서 CARMMA 가입했고,

계엄령 시대에 대한 생각을 인터뷰했는데요.

 


Millennials 적극적인 계엄령 선포 후에 인터뷰에 참여한 사람들은

그들 스스로를 소개하고 마르코스의 계엄령 기간 동안

부당한 투옥, 고문 강간에 대한 끔찍한 경험을 되새기며 인터뷰했습니다.

 

 


그들과의 모든 만남을 녹화했고, 선거 일주일 전에 온라인에 비디오 동영상을 업로드했습니다.



동영상은 선거 일주일전에 개봉되었고 업로드 날에만 100만장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다양한 뉴스 언론매체에 공개되면서 일주일에 500만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알려졌습니다.


 

여론 조사에 따르면 비디오가 공개 마르코스의 지지율이

급격하게 감소하게 되었고,

마르코스는 결국 선거일에 최하위를 기록한 부통령 후보가 되었습니다.



이보다
중요한 것은 2016 9 20

 

교육부는 필리핀 의회와 함께 계엄령의 잔혹함을 알리는 새로운 커리큘럼을 발표했는데요

커리큘럼은 2학년때부터 가르쳐질 것이며

잘못된 과거를 뒤집고 새로운 개념을 세울 것입니다.

 

작은 변화의 발돋움이 변화를 일으킨 캠페인이었는데요,

크리에이티브가 가진 대단한 영향력을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Title : Correcting History

Agency : TBWA SANTIAGO MANGADA PUNO

Brand : The Campaign Against the Return of the Marcoses to Malacanang or CARMMA

 

On Sept 1972, The Marcos dictatorship declared Martial Law, setting forth the bloodiest era in the Philippines, leaving a legacy marked by thousands of extrajudicial killings, tortures, and human rights violations.

 

In Feb. 1986, the Filipino People Power ousted the Marcos Family.

 

By Nov. 1991, the Marcoses returned to quickly regain power they lost.

 

And in the recent National Elections, Marcos Jr. became the VP favorite due to his popularity with the Millennials ? 40% of the voting population, who remain ignorant about Martial Law because school textbooks published during the Marcos Years were never revised.


 

We tied-up with the CARMMA ? a community of Martial Law survivors, disguised them as reporters, and interviewed Millennials on what they thought about the Martial Law Era.

 

After receiving positive Martial Law sentiments from Millennials, their interviewers then introduced themselves and revealed that they were Martial Law survivors while recounting the horrible experiences of their unjust imprisonment, torture, and rape during the Martial Law years of the Marcoses.

 

We recorded the entire encounter and uploaded the footage in an online video, one week before elections.

The video was released a week before elections and reached over 1 million views the day it was uploaded.

It was picked up by various news and media outlets, reaching over 5 million people in a week.

Polls taken after the video was launched showed Marcos’ numbers dropping, and on Election Day, the country witnessed one of the most nerve-wracking Vice Presidential races in history, which Marcos eventually lost by the slimmest of margins.

 

More importantly, on Sept. 20, 2016, the Department of Education, with the Philippine Senate, announced a new curriculum that would reflect the atrocities of Martial Law. Under this curriculum, the concept of human rights will be taught as early as grade 2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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