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 - This is a tree >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광고는 2019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인 환경을 생각하는 광고 “This is a tree“입니다!

 

마닐라는 세계에서 가장 오염 된 도시 중 하나이며

대기 오염 수준은 Clean Air Act에서 정한 안전 기준보다 높습니다.

이것은 마닐라에 더 이상 나무가 자랄 공간이 없기 때문인데요.

또한 나무가 공기를 깨끗하게 하기에 충분히 자라기 위해서는 10년 이상이 걸립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Boysen은 공기를 청소하고 스모그를 먹는

 특수 페인트인 KNOxOUT을 만들었습니다.

 

이 페인트로 도색된 표면 1제곱미터는 성숙한 나무 한 그루만큼

산화질소를 깨끗하게 만듭니다.

 

Boysen은 KNOXOUT를 이용하여 대기오염도에 영향을 줄 수 있을 만큼

큰 100평방미터의 공기청정 벽화를 만들었습니다.

 

벽화 전체는 고무 오리, 동물, 음식, 장난감에 이르기까지

100평방 미터의 다채로운 물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벽화는 KNOxOUT로 칠해져 있었기 때문에,

벽화는 나무 한 그루의 공기 청정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규모로 사용하면 KNOxOUT은 대기 오염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Boysen은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방식으로

공기 청정 품질을 입증하고자 했습니다.

 

이 예술 작품들은 매일 대기 오염을 20%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6,000 평방미터의 도시 벽들이 Boysen의 KnOxOUT로 칠해지게 되었고

더 많은 나무들이 학교, 주차장, 공장과 같은 지하철 전역에서 그려지고 있습니다.

 

더욱 많은 곳에서 KnOxOUT으로 페인트가 사용 된다면

친환경적인 글로벌 지구를 만들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Boysen의 광고 “This is a tree”는

2019 부산국제광고제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www.adstars.org

 

 

 

 

Title : This is a tree

Brand : Boysen Paints

Name of Company : TBWA SANTIAGO MANGADA PUNO

 

Manila is one of the world’s most polluted cities, with air pollution levels above the safety standards set by the Clean Air Act. This is mainly due to the fact that there are no more room in Manila for trees to grow. It also takes more than ten years for a tree to become mature enough to clean the air.

 

To help solve this, Boysen created KNOxOUT, a special smog-eating paint that cleans the air. One square meter of painted surface cleans as much nitrogen oxide as one mature tree.

 

When used in scale, KNOxOUT can significantly reduce air pollution. Boysen wanted to demonstrate its air-cleaning quality in a way that would positively impact the environment.

 

Using KNOxOUT, Boysen created a 100-square-meter air-purifying mural, large enough to create an impact on air pollution levels.

 

The entire mural consisted of one-square-meter artworks of colorful objects, from rubber ducks, animals, food to toys. Because they were painted with KNOxOUT, each square had the air-cleaning power of one tree.

 

In terms of location, Boysen zeroed in on C5 Highway, one of the busiest roads in Manila with the heaviest traffic and vehicle emissions.

 

Every day, the artworks were able to reduce the air pollution by 20%.

 

To date, 6,000 square meters of the city’s walls have been painted with Boysen KNOxOUT.

 

More trees are also being painted across the metro, such as schools, parking lots and factories.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이미지 맵

    AD 어워드/출품작 다른 글

    댓글 0

    *

    *

    이전 글

    다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