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부산국제광고제 Silver - Polluted Soap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작품은 2018 부산국제광고제에서

Silver를 수상한 Polluted Soap 입니다!



홍콩은 심각한 오염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1270만톤의 플라스틱 쓰레기는 결국 바다에 버려지게 됩니다.




만약 이것이 계속된다면, 오염은 가정 물 공급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홍콩 사람들은 그러한 문제를 모를 뿐만 아니라, 그것들을 심각하게 무시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로 하여금 이 문제에 대해 배우고, 이 문제를 더 깊이 연구하게 하고,

정치인과 같이 지배적인 사람들이 실제로 변화를 일으키고

이에 대해 뭔가를 하도록 만드는 방법이 있을까요?




4 25, 홍콩 입법 위원회가 도시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만났을 때

그린피스는 각 위원회 구성원들에게 상기시켜주었습니다.



이 비누와 함께, 각 정치가들은 그들에게 그만 씻으라고 요구하는 편지를 받았는데요.

오염된 비누는 또한 야외 모금 프로그램의 일부였습니다.



대만 예술가인 홍이천과 그린피스는 홍콩 해변의 정수로 만들어진 비누를 만들었습니다.



 

오염된 비누 500개의 바들이 더 많은 작업들로 만들어졌고,

이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곧 홍콩 아울렛에 배포될 예정입니다

10개의 상점을 시작으로 말입니다.




 

이 광고는 홍콩의 언론 보도들은 그린피스가 어떻게 홍콩을 정화시키기 위한 방법을 가속화하고

인지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주고 있는지를 다루었습니다.




Title : Polluted Soap

Brand : Greenpeace

Agency : Grey

 

Hong Kong is faced with a serious pollution problem. 12.7 million tonnes of plastic waste end up in oceans. If this persists, pollution could end up in household water supplies. However, Hong Kong people are not only unaware of such problems, but have been ignoring them significantly. Was there a way to get locals to learn about this problem, to get them to look into this problem deeper as well as get those who are in control, like politicians, to actually make a change and do something about it?

Working with Taiwanese artist, Hong Yi-chen, Greenpeace created soap made with the essence of Hong Kong beaches. 10 local beaches, 10 different types of pollution ? ranging from microplastic, plastic bags, plastic utensils, food packaging, plastic lids, plastic straw, styrofoam, medical waste, fruit packaging and more that wash up on shore. On 25 April, when the Hong Kong Legislative Council met to discuss the future of the city, Greenpeace delivered each Council Member a reminder. Along with the soap, each politician received a letter asking them to stop washing their hands of the problem. The Polluted Soap was also part of an outdoor fundraising program.

Media reports in Hong Kong have covered the story of how Greenpeace is helping to raise increased awareness and accelerate the initiatives to clean up Hong Kong. 500 bars of Polluted Soap have been made, with more in the works, and will soon be distributed in Hong Kong outlets to further raise awareness of this problem - starting with 10 stores.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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