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부산국제광고제 Silver - Emergency Collectibles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작품은 2018 부산국제광고제에서 Silver를 수상한

 Emergency Collectibles 입니다!




재난이 발생한 후에 대피소는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고

대피자들이 일상 생활에 필요한 필수품이 부족할 때 비참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각 가정이 대피소로 가져가야 할 필수품목 목록을 홍보하려는 많은 단체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극소수의 가정만이 이러한 품목이 들어 있는 키트를 준비했죠.




명백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 자체로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을 대피 키트를 준비하도록 유인할 방법을 찾아야 했는데요.

 



우리는 사람들이 대피 키트를 준비하는 것이 지루하고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느꼈다고 결론지었습니다.

 

그래서 가족으로서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재난 대비 방법을 고안해 냈습니다.

 

우선, 우리는 2페이지 분량의 신문사에 들어갈 수 있는 긴급 필수품의 수를 제한하기로 결정했죠

 

그리고 나서, 우리는 각 품목의 윤곽을 실제 스프레드 위에 인쇄했습니다.

목표는 비상 키트를 준비하는 것이 보물찾기를 끝내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2페이지 분량의 신문이 510,000가구에 배달되었는데

이 중 23000여 명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결국, 페이스북과 트위터 사용자들의 광범위한 전파 덕분에 비 구독자들도 확산에 대해 알게 되었고

. 이 확산을 본 사람들 중 81.2%가 재해 대비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효고 현 총독과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으로부터 칭찬을 받은 후,

학교와 NPO는 재난 대비 교육을 위해 확산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Title : Emergency Collectibles

Brand : Disaster prevention

Agency : Disaster prevention

 

After a disaster strikes, evacuation centers can be stressful, miserable experiences when evacuees lack essentials needed for daily life. Despite the efforts of many organizations to promote a list of essentials that each household should take to an evacuation center, very few households have prepared kits containing these items. Clearly, conveying information on its own was not enough; we needed to find a way to entice people into preparing evacuation kits.

We concluded that people felt preparing evacuation kits was tedious and time-consuming. Therefore, we devised a method of disaster preparation that we felt people could enjoy as a family. First, we decided to limit the number of emergency essentials to what could fit on a two-page newspaper spread. Then, we printed the outlines of each item on an actual spread. The goal was to suggest that preparing an emergency kit was like completing a treasure hunt.

Newspapers containing the two-page spread were delivered to 510,000 households, of which 23,000 participated in the project. Eventually, even nonsubscribers learned about the spread thanks to widespread propagation by Facebook and Twitter users. Among all people who viewed the spread, 81.2% said they were now better informed about disaster preparation. After the project received praise from the governor of Hyogo Prefecture and an elementary school principal, schools and NPOs began to use the spread to teach disaster preparation.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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