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STARS 2017 Silver - Green Night Run ]



이번에 소개 해 드릴 작품은 Promotion 부문에서 Silver를 수상한

GREEN LIGHT RUN 입니다.

 


 

모든 도시에는 달리기 선수가 있습니다.

각 선수들은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지만 모두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신호등이죠.

 

 


런던에는 6,252개의 신호가 있고, 뉴욕에는 12,460 , 도쿄에는 15,772개가 있습니다.

 


신호는 교통 통제와 생명을 구하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신호는 도시에서 달리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들고, 기록적인 시간을 방해합니다.

 

adidas Japan은 이 문제를 해결하고 도시가 꿈을 실현하도록 지원했습니다.




그래서 실행하게 된 GREEN LIGHT RUN 프로젝트 !

이 프로젝트는 바로 도시 마라톤인데요.

놀랍게도 주자가 빨간 신호등 때문에 멈출 필요가 없습니다.

 


현지 경찰서에서 제공하는 교통 정보를 사용하고

교통 신호 패턴, 거리, 시간 및 안전을 모두 고려해서

adidas Japan은 도쿄의 번화 한 거리를 통해 독특한 도시 경주를 선사하게 되었는데요.



보이스 네비게이션 시스템 덕분에 주자들은 단 한 번의 붉은 신호등 신호로 멈추지 않고

도시 거리에서 42.195km를 달릴 수 있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달성하기 위해 도쿄 경찰청의 협력을 얻어

도쿄의 15,772개 신호등 알고리즘(빨강 신호와 녹색 신호의주기와 지속 시간)에 대해 분석하고

선도적인 네비게이션 앱 제작사 인 NAVITIME이 제공한 지도 데이터를 사용하여

도쿄 중심에서 무려 42.195km의 장거리 마라톤 코스가 설계 된 것이죠



 

30명이 전국적으로 지원자 중에서 선정되었고 이 선수들은 마루노우치에서

한밤중에 아디다스 하라주쿠 브랜드 코어 스토어에서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2011 2 22일에 참여하는 주자를 위한 공개전화로

Green Light Run 영화가 출시되었고 반응은 엄청났으며,

즉각적으로 전 세계적으로 퍼졌습니다.

 

기술과 의 결합으로 만들어낸

좋은 캠페인이었네요 !

 

 




Every city has its urban runners. Each runner has a different purpose, but they all have one enemy in common; traffic lights. London has 6,252 signals, NYC 12,460 and Tokyo has a staggering 15,772. Signals are absolutely necessary in traffic control and saving lives. However, they make completing an uninterrupted urban run near impossible, throwing runners off pace, and hindering record time performance. Dedicated to supporting all runners, adidas Japan took a stand to resolve this issue and to make city running dreams come true.

GREEN LIGHT RUN is an urban marathon race, where the runner doesn’t have to stop for any red light.

Using traffic data provided by the local police department, and taking traffic signal patterns, distance, timing and safety all into account, adidas Japan brought a one-of-a-kind, urban race through the busy streets of Tokyo to life.

2/22/2017: Green Light Run movie released with an open call for participating runners, creating instant buzz.

3/10/2017: Thirty lucky runners were selected from applicants nationwide.

The runners took their mark at midnight in Marunouchi, for a full-length marathon race leading them to the goal set at adidas Harajuku Brand Core Store.  Following the voice navigation system, the runners ran the full 42.195km on city streets without stopping at a single red light. Response was immense, and the buzz instantly went global. With cooperation of The Tokyo metropolitan police department, the city’s 15,772 traffic lights’s algorithms were analyzed for the cycles and duration of red and green signals. Using mapping data provided by NAVITIME, a leading navigation app maker, a full distance marathon course of 42.195km was designed in the center of Tokyo.

A voice guidance system led the city runners with routing and pacing, navigating them on a non-stop run.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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