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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STARS 2017 Gold - The Conscious Crossing ]


이번에 소개해드릴 수상작은

Outdoor 부문에서 Gold를 수상한 The Conscious Crossing 입니다.

 



자주 사용하는 교차로에는 고가의 경고 시스템을 설치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교차로는 잠재적 위험을 보행자에게 책임을 전가하기 때문에

매일 사람들의 삶에 위험이 될 수 있죠.



KiwiRail은 더 많은 사상자와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 건널목을 건너기 전에

철도 건널목의 위험성을 더 많이 알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수백 만 달러의 비용이 드는 전통적인 경고 시스템 설치보다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더 현명하고 단순한 해법을 찾아야만 했는데요.



그것이 바로 Conscious Crossing 입니다.

이렇게 장애물로 크로싱 시켜서 사람들을 주목시키게 만드는 방법인데요.

 

이 방법을 선택한 것은  궁극적으로 뉴질랜드 전역의 122개 철도 건널목에서

인명 구조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 크로싱은 말 그대로 사용자 행동을 변화시킴으로써

철도 건널목에서의 안전성을 높이게 됩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레이아웃으로 인해

보행자들은 그들의 뇌 스스로 선로에 가까워질 때 현재의 위험에 대해

의식적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인간의 본성을 염두에 두고 설계된 이 장치들은 언제든지 새롭게 배치할 수 있어

보행자를 안전하게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레이아웃이 지속적으로 변경됨에 따라 보행자 간 안전 또한 지속적으로 보호될 수 있죠.



이렇듯 크로싱은 보행자의 행동에 직접적이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증명되었는데요. 이 캠페인의 성공에 뒤이어 뉴질랜드 교통국(NationalTransportAgency)에서는 뉴질랜드 전역의 다른 유사한 교차로에서 안전을 위한 목적으로 보다 광범위한 구역을 확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수만명의 보행자들의 일상 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쉽게 설치하고 비용 효율적으로 제작할 수 있는 크로싱은

보행자가 세계를 가로지르는 수준에서 보행자를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장기적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Title : The Conscious Crossing

Agency : Clemenger BBDO Touchcast

Brand : KiwiRail

 

At less frequented pedestrian railway crossings, expensive warning systems can’t always be installed. These crossings pose a risk to human life every day, as it is left solely up to pedestrians to check for potential dangers.

 

KiwiRail wanted to make more people consciously aware of the dangers of railway level crossings before crossing, to prevent more deaths and injuries at them. With traditional warning systems costing in the hundreds of thousands of dollars, our challenge was to find a smarter, simpler solution that would switch peoples’ attention back on, for a fraction of the cost. One that could ultimately help save lives at all 122 railway level crossings throughout New Zealand.

 

The Conscious Crossing increases safety at railway level crossings by literally changing user behaviour as they move through it. The constantly changing layout forces pedestrians to engage their brains and become consciously aware of the present dangers when approaching the tracks. Prompting an immediate response from our audience right at the moment of risk. Designed with human nature in mind, the public is empowered to change the gates into any layout, any time, letting them take an active role in helping to keep fellow pedestrians safe. As the layout is continually changed, an ongoing cycle of safety between pedestrians is created.

 

Through observation during initial trials, The Conscious Crossing has proven to directly and positively affect pedestrian behaviour. Following its success, it is currently being pushed through more extensive testing by the New Zealand Transport Agency (the national body that implements nationwide transport solutions), with the aim of implementing it at all 122 of the other similar crossings throughout New Zealand ? positively impacting the daily routines of tens of thousands of pedestrians. Easily installed and cost-effectively produced, The Conscious Crossing has the wide-reaching potential to provide a simple, long-term solution to keep pedestrians safer at level crossings the world over.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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