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STARS 2017 Grand Prix - The Bulletpen ]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작품은 콜롬비아에서 진행 된 캠페인인데요.

Public Service Advertising부문에서 Grand Prix를 수상했습니다.


콜롬비아는 전쟁이 많이 일어났던 나라입니다.



그래서 콜롬비아의 교육부는 전쟁이란 것이

우리의 가까운 미래에도 놓여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 주고 싶어서

진정한 전쟁의 산물이라 할 수 있는 총알로 펜을 만들었는데요.




교육부는 "총알은 우리의 과거를 나타낸다. 교육은 우리의 미래를 쓸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이 펜을 기자, 작가, 그리고 여론 주도자들에게 선물하고,

그들에게 이 펜을 이용해서 평화롭고 교양 있는 콜롬비아에 대한 글을 써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콜롬비아가 새로운 역사를 어떻게 다시 쓰고 있는지 보여 주기 위해서 말이죠.



펜에는 "총알은 우리의 과거를 나타낸다.

교육은 우리의 미래를 쓸 것이다."라고 적혀 있으며

기자들은 이 펜에 대해서 열정적으로 설명하기 시작했습니다.

 


실제 전쟁 총알을 펜으로 바꾸어 만들었고,

교육부는 이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달하기로 결정했죠.


이 펜을 이용해 평화 교육에 대한 아이디어를

전달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렇게 시작 된 bullet pen 캠페인은 노벨박물관에서

평화의 상징으로 사용되기도 했으며




 500여명의 부유층과 연예인들이 이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또한 여러 언론의 지속적인 언급으로

Bullet pen은 알려질 수 있었습니다.

 

작은 변화가 세상을 바꾼다는 말 다들 아시죠?

이상 콜롬비아의 미래를 바꾸는 Bullet Pen 이었습니다.

 




Title : The Bulletpen

Agency : Mccann Colombia

Brand : Ministerio de Educación de Colombia

 

The Ministry of Education wants to remind everyone that the future of our country lies in education, so we decided to create a unique Christmas gift by turning real war bullets into pens and using them to deliver our message:

 

Bullets marked our past. Education will write our future”.

 

We offered it to journalists, writers and opinion leaders. In exchange, we asked them to write or draw with the Bulletpen their own idea of a peaceful and educated Colombia to show the press how Colombia is starting to rewrite it´s history.

The Ministry of Education wants to remind everyone that the future of our country lies in education, so we decided to create a unique Christmas gift by turning real war bullets into pens and using them to deliver our message:

 

Bullets marked our past. Education will write our future”.

 

We offered it to journalists, writers and opinion leaders. In exchange, we asked them to write or draw with the Bulletpen their own idea of a peaceful and educated Colombia to show the press how Colombia is starting to rewrite it´s history.

More tan 500 influencers and celebrities joined the campaign.

Free press before the sign: US$ 1.5 MM after that it keep growing exponentially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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