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STARS 2017 Grand Prix of the year - Pedigree Child Replacement Programme ]


ADSTARS 2017 Grand Prix of the year 두번 째 작품은 바로

 Intergrated 부문의 Pedigree Child Replacement Programme입니다.

 

저번에 소개시켜드렸던 Meet Graham과 같이

이번에도 BBDO사에서  Grand Prix of the year 수상을 거머쥐었는데요.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BBDO에서 수상을 하다니, 앞으로 더욱 미래가 기대되는 기업입니다.

 

 

이번 작품은 자녀를 키우고 떠나보내 외로운 부모님들과

주인을 잃어 외로운 개들의 만남을 주선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우선 영상부터 보실까요?

 


애완동물의 세계적인 임무는 개들의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어

그렇게 행복한 개들이 우리의 삶을 더 좋게 만들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작년에 오클랜드시 보호소에 들어간 개 3338 마리 중 671마리 만이 입양되었습니다

버려진 강아지의 대다수는 어리고 건강하며보면 볼수록 더 많은 사랑과 우정을 베풀어 주는 귀여운 아이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개 보호소의 곤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것이었고

동시에 뉴질랜드 사람들이 보호소에서 개를 입양하도록 유도하는 것이었습니다.

 


빈 둥지 증후군 (Empty Nest Syndrome)

자녀가 집을 떠날 때 부모가 느끼는 외로움을 말합니다.

 

부모님들이 조용한 집에 앉아서 애들이 얼마나 빨리 자라는 지에 대해 슬퍼하는 동안

버려진 개는 집을 그리워하고 갈망하면서 피난처에 앉아 있습니다.

 

 

가정은 사랑과 우정으로 가득 찰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이 버려진 개들을 외로운 부모들과 연결하는 것이었습니다.

 


Pedigree Child Replacement Programme은 자녀들이 자신의 곁을 떠나갔을 때 

버려진 개들을 입양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우스꽝스런 캠페인으로 

자녀들이 떠나 간 '텅 빈 둥지'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부모님들이 직접 웹 사이트에서 그들의 자녀의 성격과 버림 받은 강아지의 성격을 

일치시킬 수 있도록 설정하면 그에 맞는 완벽한 교체가 이루어집니다.

 

 

 

이 프로젝트는 영화, TV 및 온라인에서 진행된 세 편의 영화를 통해 Pedigree Child Replacement Program을 시작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각 필름은 직접 클릭해서 replacethem.co.nz.로 이동할 수 있게끔 하고

Skype의 클릭 배너는 외로운 부모에게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지역 타겟팅 모바일 배너는 자녀가 출국하는 ​​순간 공항의 부모님이 사이트를 방문하도록 권장했습니다

 

사이트에 접속한 부모님들은 사이트에서 자녀의 성격과 버려진 개들의 특성을 맞출 수 있는 곳으로 안내되었고

그로 인해 완벽한 대체물을 찾았습니다.

 

 

더욱이 입양을 더욱 촉진시키기 위해 우리는 부모에게 아이들의 오래된 물건을

개를 위한 새로운 물건으로 바꾸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그로 인해 Pedigree Child Replacement Program은 주요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버려진 개를 입양하는 데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또 이 캠페인을 통해서 동물 피난처를 통한 개 입양 상담 건수가 824 % 증가하고,

버려진 개들의 입양률이 16 % 증가했습니다.

 

이 사이트를 방문하면 예상되는 기대를 훨씬 넘어 그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더 많은 쉼터 개를 찾을 수 있습니다.

 

6 만에 온라인 개 입양 관련 문의가 지난 2년간보다 많아졌고

Pedigree Child Replacement Program은 약 10 년 만에 가장 성공적인 입양 운동 캠페인이 되었으며

 

450 만 명의 인구를 가진 국가에서 캠페인 기간 동안 노출 수가 150만 회를 돌파했다고 합니다.

 

외로운 부모님의 마음 한 구석의 빈 자리를 메워 줄, 외로운 강아지 한 마리.

그들에겐 단순히 서로가 대체할 물건이 아니라

평생을 반려할 수 있는 소중한 존재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이상 서로의 외로움을 채워주는 Pedigree Child Replacement Program이었습니다.




 

Title : Pedigree Child Replacement Program

Agency : Colenso BBDO 
Brand : Pedigree

 

Pedigrees global mission is to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for dogs, so that dogs can continue to make our lives better too.

 

With that in mind Pedigree asked us to find loving homes for the growing number of abandoned dogs throughout the country. Of the 3338 dogs that went into Auckland City shelters last year, only 671 were adopted. The majority of the dogs put down were young and healthy, with many more years of love and companionship to give.

 

Our objective was to raise awareness of the plight of shelter dogs and, at the same time, drive New Zealanders to adopt a dog.

 

Empty Nest Syndrome is the loneliness parents feel when their children leave home. But while these parents sit in a quiet house lamenting how quickly their kids grew up, a dog sits in a shelter longing for a home. A home it can fill with love and companionship. Our idea was to connect these abandoned dogs with lonely parents. The Pedigree Child Replacement Programme targeted Empty Nesters with a comically blunt campaign encouraging them to adopt a dog and move on when their kids moved out. All work directed parents to our website (replacethem.co.nz) where they could match the characteristics of their child with the characteristics of an abandoned dog? ensuring the perfect replacement.

The Pedigree Child Replacement Programme received global media attention, featuring on prime time news and driving mass interest in dog adoption. The campaign drove an 824% lift in dog adoption enquiries through animal shelters as well as a 16% lift in Pedigrees sales.

 

Visits to the site far exceeded forecasted expectations, forcing us to find more shelter dogs to meet the demand. In six weeks we got more online dog adoption enquiries than in the last two years combined, helping to make The Pedigree Child Replacement Programme the most successful Adoption Drive campaign in almost a decade. In a country of just 4.5 million people, we achieved over 15m impressions during the campaign period

 

We launched The Pedigree Child Replacement Programme through three films that played in cinema, TV and online. When viewed online each film directly clicked through to replacethem.co.nz. Click through banners on Skype took our message to lonely parents, while geo-targeted mobile banners encouraged parents in airports to visit our site the moment their kids left the country. All work directed parents to replacethem.co.nz where they could match the characteristics of their child with the characteristics of a dog in a shelter ? ensuring the perfect replacement was found. To further incentivise adoption we offered parents the chance to turn their childs old stuff into new stuff for their dog.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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