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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어워드/수상작

[AD STARS 2015 Winner] K9FM

by 부산국제광고제(MAD STARS) 2015. 9. 21.



[AD STARS 2015 Winner] 

K9FM




 

AD STARS 2015 Winner!

오늘은 라디오 부문 수상작을 들려드릴 거에요^^

혹시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더욱더 귀를 쫑긋 세우고

리스닝에 집중해 보세요!



[Radio 부문]

라디오 광고란 라디오 방송국과 온라인의 라디오 채널을 통해 집행된

전통적인 광고를 의미합니다.


 


반려견을 위한 라디오 방송 - K9FM 


· 에이전시 : Colenso BBDO (New Zealand)

· 광 고 주 : MARS

· 수상내역 : Radio 부문 Gold

 

강아지,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기르시는 분들이라면 공감하는 고민 중 하나,

내가 혹은 가족들 모두가 집을 비웠을 때

오랜 시간 홀로 시간을 보내야 하는 반려견에 대한 안타까움일 텐데요.

 

실제로 강아지들은 집에 혼자 있는 시간, 즉 외부로부터의 자극에 결여될 때

극심한 스트레스와 두려움, 외로움의 감정을 느낀다고 하죠.

 

이런 점에 착안해, 뉴질랜드에서는 반려견을 위한 라디오 방송을 출범했답니다.

정말 재미있는 발상이죠?




K9FM은 개 행동 전문가 등, 연구진들이 함께 모여 제작한

를 위한 24시간 라디오 방송으로 반려견들에게

편안함과, 재미, 안락함을 제공한다고 하는데요.

 

라디오에서 들려주는 편안한 목소리가

반려견들의 분리불안을 완화해 주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오클랜드 센트럴 기준 87.7FM으로 방송되는 이 반려견 전용 라디오 방송은

클래식 음악 감상부터, 토크쇼, 심지어 수의사와 함께하는 명상까지

강아지를 위한 친화적인 컨텐츠들로 구성되었으며,

 

강아지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단어들을 이야기해 주기도 하고,

주인들이 본인의 반려견들을 위해 직접 남긴 휴대폰 메시지를 들려주기도 합니다.

 

이런 라디오 방송과 함께라면 집에 홀로 둔 반려견

걱정을 조금 놓을 수 있을 것도 같네요.

그럼 함께 감상해 볼까요? ^^

 





 

K9FM - Colenso BBDO (New Zealand)

Advertiser/Client : MARS

 

Pedigree has a simple but powerful mission - to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for dogs.? And while that’s mostly expressed through providing them with good nutrition, this time Pedigree asked us to extend their mission beyond mealtime. We wanted to help dogs when their owners couldn’t, at a time which is stressful and lacking in stimulation ? when they are left home alone.

 

We know that dogs can get stressed when left home alone, which is why experts recommend leaving the radio on to keep them company.? The problem is it’s horrible human radio. So Pedigree launched K9FM, a radio station made just for dogs. Research showed that classical music calms dogs down, ambient sounds keep them stimulated and a relaxed voice will ease their separation anxiety. So we created hours of original, dog-friendly content to play all day, every day on 87.7FM. We know that dogs react positively to their owners voices so we also had dedicated segments of the show where people could phone in and leave a message for their dogs.

 

We achieved an earned media reach of over $500,000, which was more than 10 times the cost of creating the campaign. Over 1000 calls to the station from dog owners leaving messages for the dogs at home. Within 2 months of launching the campaign, at a time when no other brand activity was running, Pedigree NZ had a three year high in terms of sales of their range of 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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