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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어워드/수상작

[AD STARS 2015 Winner] The Sony Sideline Challenge

by 부산국제광고제 2015. 9. 22.




[AD STARS 2015 Winner] 

The Sony Sideline Challenge




 

AD STARS 2015 Winner! Direct 부문 수상작,

비주류의 멋진 승리를 보여준 SONY“The Sony Sideline Challenge”를 소개합니다.



[Direct 부문]

다이렉트 광고란 특정 타깃을 대상으로 하여 그들과 관계를 구축하고 유지하는 한편,

특정 반응을 도출해내거나 특정 행동을 유발하기 위해 설계된 직접적 커뮤니케이션을 말합니다.

 

다이렉트 부문의 심사에 있어 중점으로 보는 부분은

응답 메커니즘(쿠폰전화번호 등)을 포함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행동을 유발하는 직접적인 효과를 발휘함으로써 측정 가능한 반응을 획득하였나 입니다.


 


누구나 작품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이 카메라만 있다면)

- The Sony Sideline Challenge

 


· 에이전시 : FCB Auckland(New Zealand)

· 광 고 주 : Peter Buckton/Sony New Zealand

· 수상내역 : Direct 부문 Silver

 


몇 년 전부터 사진작가가 찍은 것처럼 멋진 사진을 촬영하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국내 카메라 시장에도 DSLR 붐이 일었죠?

무기 수준의 무겁고 커다란 렌즈가 장착된 고가의 DSLR를 가지고

삼삼오오 모여 출사를 나서는 사진 동호회의 풍경은 이제 흔한 것이 돼 버렸고요.

 

하지만 여전히 DSLR 사용자에게 있어 다소 복잡한 작동법과 휴대성은 문제입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DSLR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은 살린 차세대 카메라가 등장했지요.

보다 컴팩트한 크기, 가벼운 무게, 쉬운 조작법의 미러리스 카메라는

카메라 브랜드 사이에선 대세로 통하는 제품군이죠. ^^

 




소니에서도 DSLR과의 전면승부를 위해

성능 면에서 결코 DSLR에 뒤지지 않는 미러리스 카메라, 소니 알파 6000 제품을 출시했는데요.

컴팩트 카메라로도 얼마든지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아주 리얼한 프로모션을 기획했습니다.

 

2014 6월 뉴질랜드의 한 대형 스포츠 경기에 알파 6000을 사용하는 유저들을 초청해

그들에게 스포츠 선수들의 경기 모습을 사진으로 담는 미션을 준 것인데요.

초청된 유저들은 전문 포토그래퍼가 사진을 촬영하는 사이드라인에서

역동적인 스포츠 장면을 카메라에 담기 시작했습니다.

 

유저들이 찍은 사진은 카메라의 와이파이 기능을 통해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신문사의 온라인 배너에 실시간으로 업로드 되었어요.

또 이들 중 가장 멋진 사진은 대형 신문사의 스포츠섹션에도 실리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사진과 함께 사진을 촬영한 이들의 이름과, 직업이 명시되었는데요.

택시기사, 은행원, 간호사 등 전문적으로 사진을 공부하지 않은

평범한 일반인들이 찍은 사진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놀라운 파급효과를 냈지요.

 

스포츠 경기와 같이 역동적인 움직임을 담는 사진은

전문 장비를 이용해 전문 포토그래퍼만이 찍을 수 있다는 편견을 뒤집었습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소니의 카메라 점유율이 35%에서 61%로 증가하였으며,

해당 모델의 주간 평균 판매도 캠페인 진행 전과 대비해 34% 증가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소니 알파 6000의 웹사이트 방문자는 캠페인 기간 동안

240%나 증가하는 결과를 가져온 성공적인 캠페인 아이디어였습니다.

 



The Sony Sideline Challenge - FCB Auckland (New Zealand)

Advertiser/Client :Peter Buckton/Sony New Zealand

 

Sony were launching their new ?6000, a compact camera targeted at the aspiring photographer market. Even though it’s a compact camera, on paper the ?6000 outperforms most digital SLRs (DSLR). The problem is most people aren’t interested in the “on paper” technical specs; they buy on association. And in the camera category, DSLRs’ association with professional photographers means most people think DSLRs are better than non-DSLRs. We needed to overcome this association by proving the ?6000 could perform just as well as a DSLR, in the toughest photography conditions, even in the hands of complete amateurs.

 

Sports photography is the ultimate test of any camera and photographer. So for one of the biggest sporting weekends of 2014, we convinced NZ’s leading newspaper to take their professional photographers off the sidelines, and entrust their sports photography to complete amateurs using the ?6000. During the events we used the ?6000’s built in WiFi to stream their photos into live updating banners. Then come Monday, the country’s most read sports section was filled with photos taken by our rookies. And aside from captions acknowledging our recruits, you couldn’t tell they weren’t taken by pros. Proving the ?6000’s photographic pedigree to the entire nation.

 

Our campaign successfully moved aspiring photographers’ perceived need for a DSLR squarely towards the compact ?6000. By showing that even in the hands of amateurs like themselves, it could take professional quality photographs, even in the toughest conditions. Results: · Sony’s category share increased from 35% to 61% (a 74% increase) · The weekly Sales Index for the ?6000 model (100 = annual average) improved from 66 (34% under average) the week before our campaign started, to 132 the week after our campaign. · Visits to ?6000 webpage increased 240% during campaign period · Our idea was the only communication in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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