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에이전시 Cerebro Y&R의 소니(Sony) 프린트 광고

 

광고에이전시 Cerebro Y&R에서 제작한 소니(Sony)의 프린트 광고 2종을 소개해 드릴께요.

한장의 포스터만으로도 소니의 헤드폰과 보안카메라의 성능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출바알~!




 Traffic


2014 부산국제광고제 Print 부문에서 크리스탈(Crystal)을 수상한 'Traffic'은 

소니(Sony)의 고성능 헤드폰 광고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거리, 차량들이 내는 소음과 통화를 하며 걷는 사람, 

서로 대화를 하며 걷는 사람들만으로도 그 안에 소음이 엄청남을 알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니의 Noise cancelling 헤드폰이 있다면

온전히 내가 듣고 싶은 음악을 들을 수 있답니다.


또 격렬한 시위가 펼쳐지는 시끌벅적한 시위현장에서도

소니의 Noise cancelling 헤드폰이 있다면

그곳은 시위현장이 아닌 나만의 콘서트 장이 될수도 있겠죠?^^


소니의 헤드폰을 광고한 두가지 버전의 광고 'Traffic'

제품에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Brand_Sony Inter- American

Agency_Cerebro Y&R








When listening to music, you want to listen to music and nothing more. 

Especially when you find yourself in situations of annoying background noise. 

With the new Sony Noise Cancelling Headphones, your music and only your music will prevail. 

The campaign gives out the point of view of the person listening to a particular song clearly stating that nothing can come in the way of you and your music.





 Tony


소니의 방범카메라 광고인 'Tony' 입니다.


도둑이 들거나 집안에 일어나는 상황을 감지하기 위해 방범카메라를 많이들 설치하는데요.

이 한장의 광고가 소니의 방범카메라의 성능을 아주 탁월하게 보여주고 있답니다.


유리창이 깨져있고 거실에 놓여 있는 야구공!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요?


깨진 유리창을 잘 봐주세요~ 

희미하게 'Tony'라고 쓰여 있지요?^^


이 한장의 프린트 광고가 소니의 방범카메라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높이는 것 같습니다~


Brand_Sony Inter- American

Agency_Cerebro Y&R




Promote the new securities cameras series.


With the new line of HD Sony Security Cams, you will know absolutely everything that happens in de radius of vision of the camera. 

Under this idea we developed our print execution where the name of the little boy who broke a window gets busted. His name, TONY, clearly stands written on the broken window.


A 30% increase of client interest was reported with a direct increment of 12% sales on different Sony Security Cameras.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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