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부산국제광고제/Silver] 응급처치 교육의 중요성 'Break the Barrier'

 응급처치 교육의 중요성 'Break the Barrier'


호주 St John Ambulance는 'Break the Barrier' 캠페인 광고를 통해
응급처치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이 위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수영장에서 즐겁게 놀고 있는 아들과 그 모습을 여유있게 지켜보는 엄마.


하지만 아들이 갑자기 물속에서 나오지 않고, 엄마의 시야에서 보이지 않게 됩니다.

다급한 엄마는 수영장으로 뛰어들지만, 아들과 엄마 사이에 투명한 벽 때문에 아들을 구하지 못합니다.


이 광고는 응급처치 교육을 받지 않은 엄마가 아들을 구해내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을 표현하며 강렬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안전밸트 착용이나 금연 광고 등 

'건강'과 '생명'을 키워드로 하는 공익광고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각인될 수 있도록 강렬한 요소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죠.


이 'Break the Barrier' 광고 역시 다소 충격적이지만 정확한 메시지 전달을 하고 있습니다.


이 광고는 2014 부산국제광고제에서 Silver를 수상한 작품이며, The Brand Agency 에서 제작했습니다.









St John Ambulances goal is to have someone in every Western Australian household first aid trained. To achieve this, we have to educate people about the need for first aid in an emergency, and motivate them to book a course.


The idea confronts people with the feeling of helplessness. We created an invisible barrier that prevents a mother from reaching her unconscious son in a swimming pool. The barrier is a metaphor for the lack of first aid knowledge. "If you dont know first aid, you cant help".


A record number of enquiries was received by St John call centre and we are on target to reach 20,000 new course bookings in the first month alone.



Brand_St John Ambulance, Western Australia

Agency_The Brand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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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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