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부산국제광고제의 대변신을 기대해 주세요!


2015 부산국제광고제, 벌써부터 기대!


2014부산국제광고제가 지난 8월 23일(토)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8월 21일부터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치러진 이번 행사는 전세계 광고인은 물론, 국내에서 많은 관람객들이 찾았습니다~


 

 

 


올해 광고제는 세계 62개국에서 1만2591편의 작품을 출품해 아시아 광고제 중 최대 규모의 광고제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년, 2015 부산국제광고제는 올해보다 더 화려하고, 크며, 어마어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답니다^^


2015 부산국제광고제부터는 

모바일, SNS 등 디지털 플랫폼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공유하는 참여형 캠페인이 증가하는 최근 광고 크리에이티브 동향을 반영해 광고 이외에 영상 콘텐츠 부문을 내년 신설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부산국제광고제의 명칭이 '부산 국제 크리에이티브 컨벤션(BICC)'으로 변경될 계획입니다.

광고를 넘어 크리에이브한 다양한 콘텐츠 수용이 가능해 질것으로 보입니다^^




시상금 규모 10배 증가, 무려 20만 달러 규모!


 



부산국제광고제 최환진 공동집행위원장은 폐막식에 참석해 내년부터 광고제가 대대적인 변화를 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최근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변화를 시도하게 됐다"고 설명하며 내년 부산국제광고제의 다양한 변화상을 공개했습니다.


대표적인 변화는 2015 부산국제광고제는 올해보다 시상금도 대폭 늘어납니다.

매년 최우수작품상 수상작 2편에 1만 달러씩, 총 2만 달러의 상금을 수여하던 것에서 시상금 규모를 10배 늘려 20만 달러를 주기로 했습니다.


내년을 위해 올해부터 준비해야 겠다는 굳건한 마음이 생기시죠?^^


그리고 출품료 제도도 생겼습니다. 

예선작 출품료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무료이지만, 본선진출작에 한해 출품료를 받는답니다~


또 부산국제광고제는 '부산 크리에이티브 파크' 설립을 위한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부산 크리에이티브 파크'는 부산을 광고를 포함한 디지털 영상 등 창의산업 클러스터로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광고제를 주축으로 광고 관련 기업, 박물관, 교육기관 등을 한곳에 모으겠다는 계획입니다.


광고제 관계자는 "올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창조스쿨을 시작하면서 이를 상시로 운영할 공간을 찾다가 크리에이티브 클러스터 조성으로 계획을 변경했며 부산시교육청과 협의해 폐교를 활용할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관련 세미나와 교육, 광고인과 예비광고인의 만남, 진로상담 등 다양한 교육환경이 조성될 것 같네요^^



2015 부산국제광고제의 테마는 '비욘드(Beyond)'


내년 부산국제광고제는 2015년 8월 20~22일 일정으로 열리며,

테마는 '비욘드'(Beyond)로 정해졌습니다.


광고 이외에 영상 콘텐츠 부문을 신설해 더 많은, 더 다양한 광고와 캠페인, 영상들의 참여가 대거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15 부산국제광고제의 대변신, 앞으로 많이 지켜봐 주시고,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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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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