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 색연필 안에 숨겨진 상상! Whats in your Crayola?


  색연필 안에 숨겨진 상상! Whats in your Crayola?


색연필 속에는 어떤 것이 담겨 있을까요?

돌돌 말린 나무를 펼치면 아름다운 상상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색연필로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그림을 그리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광고가 세가지 색상으로 제작되었는데요. 색연필마다 담고 있는 그림들이 다르답니다!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 색상을 떠올리면 같이 떠오르는 물건들로 상상의 세계를 구성해 내었는데요.

함께 살펴 볼까요?






먼저 빨간색은 런던 버스, 산타클로스, 장미 등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숨은 그림 찾기처럼  립스틱과 꽃게, 입술, 딸기, 토마토도 보이네요.

빨간 등과 와인, 수박과 라즈베리도 찾을 있구요!

장난감 병정과 알록달록한 사탕이 마치 호두까기 인형 속 한 장면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파란색은 , 파란 고래, 청바지가 보이고,

수국이나, 푸른 , 수영장, 청새치, 청화백자 같은 도자기, 화장실 픽토그램도 찾을 있습니다.

세밀하게 그려진 색연필화를 보면, 왠지 색연필로 이런 그림을 그려낼 있을 같은 기분이 드네요.

저 그림 속에서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하는 궁금증도 들고요~





초록색 색연필엔 어떤 이야기가 있나 살펴볼까요?

초록색 콩줄기 밑에 작은 트롤들이 있고, 테니스공, 크리스마스 트리와 선인장

오즈의 에메랄드 성과 초록 마녀, 심지어는 신호등 까지 숨어있네요!

나무 밑에 쉬고 있는 레프리콘(아일랜드의 요정) 찾을 있습니다

안에 무슨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네요~



세 편의 광고 즐겁게 감상하셨나요? 

얼마나 많은 이야기를 찾아냈는지 궁금합니다.

여러분의 크레욜라에는 무슨 그림과 이야기를 담고 있나요?




Client l Viet Tinh Anh Joint stock Company

Agency l Leo Burnett Vietnam


Excite people’s curiosity over a new range of color pencils that have never advertised in Vietnam before.


If you could unscroll a color pencil and lay it out flat, you would see all the visuals that are waiting to come out of that pencil. The only limit is the imagination of the person drawing it. Each visual (red, green and blue) features only objects of that one color. So for example: Red is full of London buses, Santa Claus, roses, etc. Blue is full of blue water, blue whales, blue jeans, etc. We brought this idea to digital by creating interactive graphics were people can play on a blank canvas of the pencil unscrolled to reveal all the visuals coming out of the pencil.


The banner has only gone live in the last 2 weeks so it is too early for us to provide results. We expect it to increase visits to Crayola product page eventually leading to sales.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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