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부산국제광고제 수상작] 덴츠사의 혼다 광고 'Sound of Honda/Ayrton Senna 1989' ..

  혼다 'SOUND OF HONDA / AYRTON SENNA 1989' - 소리와 빛으로 되살아난 F1의 전설


자동차 경주 좋아하시나요? 세상에서 가장 빠른 경기 F1 관련한 출품작 하나를 소개해 드릴게요.

혼다의 F1 사랑이 느껴지는 'Sound of Honda' 소개합니다.

 

2014 부산국제광고제‬ 최우수작품인 
'그랑프리 오브더 이어(Grand Prix of the Year) 제품 서비스 부문에 선정된 일본 덴츠사의 혼다 광고 'Sound of Honda/Ayrton Senna 1989' 입니다.



아일톤 세나 - F1 공식 홈페이지


아일톤 세나.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는 F1 전설입니다. F1 팬이라면 그리워하고, 잊지 못할 이름이죠.

혼다에서는  전세계가 사랑한 드라이버 아일톤 세나를 기리며, 기술력을 동원해 감동적인 이벤트를 만들어 냈습니다.

 

1989 일본 그랑프리 퀄리파잉.

스즈카 서킷에서 맥라렌 -혼다 소속 아일톤 세나는 1 38 041 이라는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합니다.

혼다는 순간의 세나를  2013년의 스즈카 서킷에서 되살려 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요?

 

혼다는 80년대부터 f1 텔레메트리라는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텔레메트리는 드라이버의 액셀링, 핸들링, 엔진 가속, 상태를 기록하고 분석하는 시스템입니다.  혼다의 텔레메트리 시스템이 있었기에 세나의 드라이빙 데이터가 종이 장에 고스란히 보존될 있었지요.

혼다는 5,807m 스즈카 서킷에 스피커와  LED 세나를 재현합니다.

 

놀랍게도 이벤트의 소식은 일본, 브라질, 유럽, 미국, 그리고 다른지역에  PR/Media 비용을 전혀 들이지 않고도 널리 퍼져나갔다고 합니다.   


 



기획 프레젠테이션 영상



실제 이벤트 영상


소리와 빛으로 돌아온 세나.

혼다의  Internavi 상징적으로 보여주면서 팬들에게는 감동을 'Sound of Honda' 였습니다.









Brand |  SOUND OF HONDA / AYRTON SENNA 1989

Agency | DENTSU

Honda Motor Co., Ltd


Internavi is Honda’s car navigation system that designs driving experiences with the power of driving data collected from vehicles. Its roots go back to the 1980s when Honda introduced telemetry system to F1 and stormed the world. Our mission was to tell the possibilities of this technology.


We re-enacted world’s fastest lap set by Senna while qualifying for 1989 F1 Japanese GP. Every aspect of his driving data was digitally restored/analyzed. The engine sound you hear was re-created by combining data collected in 1989 with engine tones of McLaren Honda MP4/5 recorded today. Jun Imamiya, an old acquaintance of Senna’s told the story of driving data as Senna raced through Suzuaka and once again returned to the main stand together with Honda bringing back. It was aired as a radio CM


F1, Senna, motor sports, and Honda fans and drivers were able to hear Senna race through Suzuka once again. Through this ad they were able to learn and feel the technology of Internavi and its possibilities.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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