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과 함께 성큼 다가온 부산국제광고제의 출품작 예심심사!

올해도 어김없이 부산국제광고제(AD STARS)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여름마다 부산국제광고제를 찾은지도 어언 몇년~

그래서인지 여름하면 부산국제광고제가 항상 떠오릅니다!

여름은 부산국제광고제의 계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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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광고제는 매년 성장해 이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광고제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ㅎㅎ

(제2회 때 호텔에서 개최했었는데 그때가 아련아련합니다ㅋㅋ)

 


 

부산국제광고제의 꽃은 뭐니뭐니해도 출품(The Award)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공공서비스(PSA), 영상(Film), 모바일(Mobile), 인쇄(Print) 등 총 23개 부문에 출품된 작품은

세계 57개국에서 활동하는 전문 광고인 200여 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에 의해 예선과 본선 심사를 거치게 된답니다~

 

 

특히 이번 출품 기한은 전세계 광고인/예비광고인들의 마감 연장 요청이 잇따라 6월 16일까지 연장됐다고 하네요!

출품부터 열기가 뜨거웠네요^^

 

 



 

 

출품 참가자는 광고계에 종사하는 전문 광고인과 학생을 포함한 일반인 두 그룹으로 나뉩니다. 

심사는 예심심사 후 1차 본선, 2차 본선 후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는 방식이랍니다.


 

참고로 부산국제광고제는 출품비가 무료!

 

아시아 최대의 광고제에 출품을 비용없이 할 수 있을 뿐더러,

전문가들에게 심사받을 수도 있으니 일.석.이.조!

만약 올해 참가 못하셨다니 내년을 기약해 보세요^^


 




 

이번 예선 심사위원 분들을 한 분 한 분 소개드리고 싶지만

170여 분이나 되기 때문에 소개 대신 관련 링크로 대체할게요~
 

저명하신 광고계 인사들이 엄중히 평가해드립니다

 

 

일반인은 예심 통과면 바로 수상! 전문 광고인은 총 2차례의 본선 심사를 거쳐야 해요~

 

 아래는 본선 심사 안내↓

- 1차 심사 : 각 심사위원이 개별 작품에 점수를 준 후, 수상후보작을 가립니다.

- 2차 심사 : 전체 심사위원의 토론을 통해 그랑프리/금/은/동/크리스탈이 결정됩니다.

 

 



 

심사를 통과한 출품 및 수상작들은 이렇게 행사장에 전시가 되는데요

위 사진은 제가 2012년 부산국제광고제에 참가해 찍었던 수상작 중 하나입니다.

 

수상작 전시 역시 부산국제광고제의 큰 볼거리 중 하나예요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개인적으로 이메일이 발송되고,

본선 대회 개막 3주전 홈페이지(www.adstars.org)에 관련사항이 기재된다고 하네요~

 

 

부산국제광고제가 어느새 두 달 남짓 남았어요,

모든 참가자와 관계자 여러분, 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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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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