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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광고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한 '창조캠프' 후기

지난 725~26일에는 2014 부산국제광고제 개막을 한달여 앞두고 

예비광고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의 '창조캠프'가 진행되었답니다~


광고와 크리에이티브를 주제로 한 이번 창조캠프에는 전국에서 80명의 중/고등학생이 참여해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반으로 이론과 제작을 배우는 1박 2일 캠프로 진행되었습니다.


광고인을 꿈꾸는 중/고등학교 친구들의 경우 

'광고 쪽에서 일하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광고홍보학과를 염두해 두고 진로를 결정하는데요,

이번 캠프를 통해 꿈에 더 가까워지는 계기를 만들고,

꿈을 구체화시키는 기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이번 부산국제광고제 창조캠프는 이론수업과 실습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이론 수업은 기획과 제작 강의로 나뉘어 현업 광고인과 관련학과 교수님이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수업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특히 광고기획과 광고제작은 기밀한 분야지만 굉장이 다른 분야인데요

현업에 종사하는 전문 광고인들을 통해 두 분야의 장점과 차이들을 잘 알 수 있었을 것 같아요~




 

동의대 광고홍보학과 이현우 교수, 코마코 권덕형 CD


 

TBWA 양건우 수석국장, 경성대 광고홍보학과 박기철 교수




기획강의는 양건우 TBWA 수석국장님이, 제작강의는 권덕형 코마코 CD(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맡아 해주셨는데요

권덕형 CD는 비락식혜의 '의리' 광고를 제작한 분이시랍니다.


이런 광고는 광고기획부터 도전정신이 무척 필요한 광고라고 생각해요~

자칫 잘못하면 제품 이미지가 가벼워질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반대로 성공하면 그야말로 '대박'이라 할수 있겠죠?^^


그래서 사실 이런 웃긴 광고를 보면 광고주가 더 대단하다고들 하죠~

광고주에게 욕먹을 각오로 광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분들도 대단하지만,

이러한 시도를 받아들이고 전파에 띄울 수 있는 광고주도 대단한것 같습니다~^^



 

 



창조캠프에서는 광고와 크리에이티브를 주제로 '실습'도 진행되었습니다.

실습시간에는 학생들이 직접 광고를 만들었는데요,

토론을 통해 기획과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전문가들에게 발표하는 활동을 가졌답니다.~


이러한 실습과정은 대학생이나 현업 종사자 못지 않은 마음가짐이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실습은 제작물의 1차 심사와 2차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우수작품이 선정되었고,

최우수상 1팀에게는 부산시교육감상이, 우수상은 3팀과 장려상은 2팀은 각각 부산국제광고제 집행위원장상과 NS홈쇼핑상이 수여되었습니다~


창조캠프에서 선정된 수상작들은 2014 부산국제광고제가 개최되는 벡스코에도 전시가 된다고 하니

전시장에서 보시게 된다면 언니, 누나, 오빠, 선생님의 마음으로 격려해 주세요~^^


이번 창조캠프가 중/고등학교 친구들의 꿈을 구체화하고, 광고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밑거름이 되었길 바라구요,

앞으로 부산국제광고제도 크리에이티브한 어린 친구들부터 전문광고인까지 지속적으로 서포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예비광고인과 광고인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이스토리랩

2020.10.22.- 24.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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