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부산국제광고제 출품 트렌드> 뉴트로(Newtro) - ‘The New Classics’

2020년 이후 Z세대가 전체 소비자의 40%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는 예측과 더불어

Z세대를 공략하려는 기업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졌는데요.

 

이번 2019 부산국제광고제에서도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한

출품작들이 다수 출품되었습니다.

 

먼저 디지털 네이티브라 불리는 이 세대는 다양한 경험과 새로움을 선호하는데,

복고풍의 레트로는 Z세대에게 새로운 경험으로 다가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의 것을 그대로 차용하지 않고 아날로그 감성에서 새롭고 모던한 감각을 더해

재해석한 NewTro가 트렌드가 되었고, 광고에서도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데요.

그렇게 만들어진 코카콜라의 ‘The New Classics’

 

‘The New Classics’는 오랜 기간 사랑받은 코카콜라의

아날로그, 즉 고전적인 광고를 리메이크한

전형적인 뉴트로(NewTro)를 선보인 캠페인입니다.

 

코카콜라는 어떻게 하면 코카콜라 no sugar가 오리지널 버전만큼 훌륭하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납득시킬 수 있을까를 고민했습니다.

 

코카콜라는 이 캠페인을 통해 수년간 계속 다른 것들은 변화하지만,

코카콜라의 맛은 항상 같다는 것을 분명히 하고자 하는 의미를 나타냈습니다.

 

No Sugar. Classic Taste 라는 카피문구로 끝이 나는 이 광고, 어떠셨나요?

뉴트로의 감성이 돋보임과 동시에 코카콜라의 감성을 엿볼 수 있는

2019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이었습니다.

 

과연 올해의 그랑프리 수상작은 어떤 작품이 될까요?

그 영광의 순간을 8월 벡스코에서 만나보세요 😊

 

더 알아보기 : www.adstars.org

 

 

 

Title : The New Classics

Brand : Coca Cola No Sugar

Agency : McCann Lima

 

 

How can we convince people that Coca-Cola No Sugar is as good as the original?

We made a remake of the classic ads from Coca-Cola but adapted them to today's times. In doing this, we made it clear that things can continue to change over the years, but the taste of a Coca-Cola will always be the same.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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