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부산국제광고제 - Sound Recycle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작품은 2018 부산국제광고제에서

Silver를 수상한 Sound Recycle 입니다.




"Heineken Open Your Sound"는 모든 음악 애호가들에게

우수한 음악 축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브랜드의 세계 음악 플랫폼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사운드를 수집하여 팬들의 음악적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는

현명하고 지속 가능한 방법을 찾았습니다.



우리는 자원을 현명하게 써야 하는 세상에 살고 있는데요.

매년 콘서트에서, 밴드들과 관객들이 만들어내는 모든 소리 에너지는 낭비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이네켄 맥주 캔을 발전기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Heineken Sound Recycle"은 사용되지 않은 사운드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전환시켰고

생성된 전기는 충전소와 맥주 냉각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우리는 축제 팬들과 하이네켄 팬들에게 재미와 소음을 내서

깨끗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방법을 제공했습니다.

 

S20에서는, 3일간의 축제 기간 동안 18.000명의 팬들이 음향 재활용 기계를 사용했는데요.




음악 페스티벌에서 하이네켄의 탄소 배출량을

최대 40% 줄이기 위한 플랫폼을 이미 마련했습니다.

 

"Heineken Open Your Sound"에서 우리는 사운드를 수집하여

팬들의 음악적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는 현명하고 지속 가능한 방법을 찾았습니다.

 

하이네켄은 이야기할 가치가 있고 기억할 만한 무언가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분할과 분리가 아닌 통합(: VIP 영역)을 포함하는 방식으로 그렇게 하기를 원했습니다


실제로 하이네켄은 그 방법을 찾아낸 것이죠.




Title : Sound Recycle

Brand : Heineken

Agency : J. Walter Thompson

 

Heineken Open Your Sound” is the brand's world music platform aiming to offer superior music festival experiences to all music lovers. Here we found a smart and sustainable way to harvest the sound to enhance our fans’ musical experiences.

 

We live in a world where we need to get smart with our resources. Each year at concerts, all the sound energy created by the bands and the audience is left to go to waste.

 

Heineken Sound Recycle” turned unused sound energy into electrical energy by using Heineken beer cans as power generators. The generated electricity was used to power charging stations and beer coolers.

 

We gave festival-goers and Heineken fans a way of creating clean energy by having fun and making some noise.

 

At S20, 18.000 fans for each of the 3 Festival days were exposed to the Sound Recycling Machine.

 

We created a platform that has already started reducing Heineken's carbon footprint at music festivals by up to 40%.

 

Heineken Open Your Sound” is the brand's world music platform aiming to offer superior music festival experiences to all music lovers. Here we found a smart and sustainable way to harvest the sound to enhance our fans’ musical experiences.

 

When it comes to Thai concerts, consumers are familiar with receiving “concert packs” and other privileges to add to their festival experience. Heineken wanted to create something worth talking about and worth remembering, and do it in a way that would include and unite, not divide and separate (e.g. like a VIP area).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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