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부산국제광고제 Gold - AIME: Cogs


호주 자선 단체 AIME은 전 세계에서 교육 및 멘토십 프로그램을 공유하고자 했습니다.

우리는 세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바꿀 수 있고 자신들의 나라에서

AIME 지도자가 될 수 있다고 믿는 학생들을 찾는 데

도움이 되는 영화를 제작할 의무가 있었습니다.

 

문제는 브랜드 인지도가 제로에서 시작하여

여러 문화권의 젊은이들에게 호소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것이였죠.

 

 

그래서 우리는 감성적인 영화를 만들어서

 경제적 불평등의 세계적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AIME의 교육이라는 업적을 재조명하기로 했습니다.




소년 두 명이 사이좋게 책을 읽다가

각자의 집으로 돌아갑니다.



아이는 어느새 어른이 되어서 직장인이 되었는데요.

기계같은 삶을 반복해서 살고 있습니다.



창밖의 자유로운 부자들의 삶과는 상반되는 주인공



어릴적 친구는 부촌에 살고있었는데요.

동네의 고급레스토랑에 비친 주인공을 보게 됩니다.




어른의 모습에 어린 시절이 투영되어 보입니다.



친구는 결심한 듯 꽁꽁묶인 발판에서 벗어나기 시작합니다.




그대로 곧장 어릴적 친구에게 다가가 손을 내밉니다.

친구의 도움으로 족쇄같던 발판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는데요.




그 모습을 보고 하나 둘, 그리고 전체가 발판에서 벗어나려 노력합니다.



AIME의 모델(멘토십과 교육의 자유로운 공유)은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세계를 더 공정한 곳으로 만드는 시스템을 깨기 위해 고안되었습니다.

 

 영화는 불공정 한 기계 세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의 삶은 궤도의 어느 쪽에 있는지 미리 정해져 있습니다.

하지만 그에도 변화는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삶의 과정을 바꿈으로써

우리가 세상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때입니다.

 

 

이 캠페인은 별도의 미디어 지출이 없기 때문에 캠페인은 수천만명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수천 건의 신청을 유도하였는데요. 결국 5개국에서 성공적으로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Title : AIME: Cogs

Brand : AIME

Agency : M&C Saatchi Sydney

 

The Australian charity AIME wanted to share their education and mentorship program globally. We were tasked with creating a film that would help find students who believed they could change the way the world works and become AIME leaders in their countries. The challenge was to appeal to young people across multiple cultures, starting from zero brand recognition. To do so, we rex-x-framed AIME’s work in education as a solution to the global problem of economic inequality, doing so with an emotive film. With zero media spend, our campaign reached tens of millions of people, led to thousands of applications and resulted in a successful launch in five new countries.

 

We live in an unfair system that favours the wealthy and leaves the poor behind. AIME’s model (free sharing of mentorship and education) is designed to break that system by bridging the education gap and making the world a fairer place.

 

Our film tells the story of an unfair machine world, where people’s lives are seemingly predetermined by which side of the tracks they’re on. It’s only when we realise that by changing out course in life, we can change the course of the world.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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