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 STARS 2017 Finalist #5 - Touchable Ink >

다섯번 째 소개해드릴 파이널리스트는

바로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발명 된

삼성의 Touchable Ink 입니다.

 

영상부터 보실까요 ?


 

현대시대에 접어들면서 많은 종류의 기술이 발전하게 되었고

 모바일 응용 프로그램, 가상 펜, 안경에 이르기까지

 시각 장애인들이 세상을 시각화 할 수 있도록 기술은 혁신되었습니다.

그러나 이토록 발전된 기술에도 한계는 있었습니다.



그들에게 제일 정확한 것은 손가락을 통해 스스로 읽는 것이고

기본적인 장치만으로도 '점자'가 될 수 있지만 사실 점자형 프린터는 굉장히 비쌉니다.

 

그래서 우리의 과제는 점자가 쉽고 간단하게 접근 할 수 있도록

점자를 상품화 할 수 있는 "진정한 혁신"의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Touchable Ink는 삼성에서 만든 세계 최초의 만질 수 있는 잉크입니다.

시각 장애인에게 일반 프린터를 사용해서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하고

점자로 자신이 읽을 수 있는 완벽한 능력을 자연스럽게 제공하는 것이죠.



간단히 일반 레이저 프린터의 잉크를 touchable ink로 바꾸고

시각 장애인이 스스로 점자 x-x-x- 문서를 인쇄 한 후

간단히 드라이기나 전자레인지 등 뜨거운 열을 가해 말리기만 한다면

그 문서는 즉시 점자 문서로 바뀌게 됩니다.



즉 이 touchable ink는 획기적으로 개발 된

세계 최초의 시각장애인용 잉크로써 장애인들에게는

큰 게임 체인저(어떤 일에서 결과나 흐름의 판도를 뒤바꿔 놓을 만한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이나 사건)인 것이죠

 

 

터치 가능한 잉크로 인쇄 된 용지의 첫 번째 테스트는 100 % 판독 가능하며

점자 프린터와 차이는 없습니다.



삼성은 Touchable Ink를 가능한 한 빨리 개발하여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잉크가 출시되면 우리는 비싼 기계와 종이가 더 이상 필요 없으며

점자 텍스트와 그림을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게 접근 할 수 있게 될 때

세상을 혁명적으로 바꿀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이런 점에서 Touchable Ink는 단순히 광고, 홍보 메시지일 뿐만 아니라

시각 장애인들이 장벽을 풀고 세계를 읽고 배울 수 있는 열쇠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네요.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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