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부산국제광고제 이사회 및 정기총회 개최





어제 오후 부산시청에서 2017년도 부산국제광고제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는데요,




우리 아름다운 이 집행위원장님도 보이시네요 ^^





최 집행위원장님! 광고제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시는 걸까요?

누가봐도 패셔너블한 집행위원장님 두분입니다. ㅎㅎ




회의자료를 살펴보시는, 사회를 맡아주신 정상수 교수님!


외에도, 많은 분들이 2017 부산국제광고제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도와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셨습니다.


10주년을 맞이한 부산국제광고제를 축하해 주시고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라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창립 10주년 부산국제광고제, 2017 정기총회 개최

- 개최 10주년 맞아 4차 산업혁명 등의 주제로 특별 프로그램 편성

- AFAA(아시아광고연맹)과 참관 및 출품 등의 업무교류협약 체결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서병수 부산시장)는 2월 16일(목) 오후 4시 30분 부산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2017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성과, 수지 결산 보고와 함께 사업계획안을 발표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부산국제광고제는 ‘Creativity +-x÷ Technology'를 테마로 기존 광고 크리에이티브 뿐만 아니라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마케팅 분야까지 세미나, 전시 등 전체 프로그램 구성 영역에서 확장을 꾀할 예정이다.


컨퍼런스 영역에서는 지난 해부터 세계적으로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광고 및 디지털 마케팅 분야의 변화상을 조망해 보는 5개의 세션을 10주년 특별 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 이 외에도 기존 광고 크리에이티브 중심의 컨퍼런스 외 지난해 처음 선보였던 디지털 마케팅과 테크놀로지 분야의 컨퍼런스 등을 각각 별도의 트랙으로 구성, 약 40여 개 이상의 글로벌 컨퍼런스를 준비 중이다.


또한 전시 영역에서도 수상작, 세계공익광고 등 기존 전시 프로그램 외 지난 10년 동안의 AD STARS(부산국제광고제)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디지털 사이니지(Signage), VR, AR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조직위 측은 “4차 산업혁명 변화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역량과 새로운 역량을 융합하고, 어떻게 활용할지에 관한 창의적 스토리가 필요”하다며 “부산국제광고제는 고도의 창의성과 지적 자본을 핵심으로 한 창조 산업분야에서 4차 산업혁명에 꼭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AD STARS(부산국제광고제)는 올해부터 AFAA(Asia Federation of Advertising Associations, 아시아광고연맹)와 업무교류협약을 체결, 아시아광고연맹 소속 14개국 회원국가의 출품과 참관을 더욱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행사 기간 중에는 아시아광고연맹 회원국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아시아 광고산업의 미래 발전 전략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그 외 작년 대학생 광고경연대회인 ‘영스타즈 차이나’의 성료를 시작으로 올해는 ‘영스타즈 베트남’, ‘뉴스타즈 동유럽’이 현지 에이전시들과 개최를 논의 중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 등이 후원하는 2017 부산국제광고제(AD STARS 2017)는 오는 5월15일(월)까지 출품신청을 받으며, 8월 24일(목)부터 3일간 부산 해운대일원 및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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