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Gold] Don't Drive Hungry, Loving the night

                                                                         



AD STARS 2016 Gold

Don't Drive Hungry, Loving the night


                                                                         


 Promotion 부문 Gold 수상작 Don't Drive Hungry


즉각적인 행동을 이끌어내기 위해 설계된 활동인 프로모션!


이번에 소개할 광고는 길 위에서 배고픈 운전자들을 위해 실시되었던 프로모션 입니다.



교통 체증 문제가 심각한 마닐라.

그 안에 갇혀 있는 운전자들이 점점 배가 고파지는 것은 불가피한 일이겠죠.



그리고 운전자들이 배가 고플 때, 그들은 평소보다 좀 더 난폭하게 운전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것이 Snickers는 그들이 배고프지 않게 운전하기를 바란 이유였는데요.



어떻게 그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었을까요?

마닐라에서는 정부가 새 자동차 번호판을 제공할 수 없어, 운전자들은 임시적인 스티커 번호판을 만들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스니커즈에서는 바로 이 점에서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한 이상적인 매개체를 찾아냅니다.




대리점에서는 무료로, 그리고 읽기 쉬운 임시 번호판을 제공하여 운전자들을 돕기로 하죠.

그리고 바로 이 플레이트로 배고프게 운전하지 말라는 메세지를 함께 전달합니다.



임시 번호판을 통해 운전자와 승객들에게 다가갔다고 할 수 있겠는데요.

이 독특한 광고 공간으로, 스니커즈는 자신들의 메세지를 전달하였습니다!





외국 브랜드였기 때문에, 그 지역의 경쟁자들이 지배하는 시장에 침투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는데요,

이 특별한 소통 공간을 통해 스니커즈는 그것을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자동차 번호판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이뤄낸 스니커즈의 프로모션 이었습니다.



 Don't Drive Hungry

Advertiser/Client | MARS PHILIPPINES INC

Brand | SNICKERS

Company | BBDO Guerrero


According to Waze, Manila has the worst traffic in the world. Filipino drivers

spend hours stuck in traffic. It’s inevitable that they get hungry. And when

drivers are hungry, they end up doing crazy things on the road. That’s why

Snickers wanted to remind them not to drive hungry. When government

officials said they couldn’t provide license plates for new cars, drivers were

required to make their own by writing down their temporary conduction sticker

number instead. This is where the agency found an ideal medium for the

campaign’s message.

With the government failing to produce enough license plates for new car

owners, the agency decided to help drivers by providing free, legible and legal

temporary plates. These plates reminded drivers not to drive hungry, helping

them stay safe on the road. 

As a foreign brand, Snickers had to penetrate a market dominated by local

competitors. In order to do that, we thought of the one thing all Filipinos

experience every day ? traffic. We realized we could reach out to drivers and

their passengers by using temporary plates. With this unique advertising space,

we conveniently reminded people not to drive hungry.

First, we invited people to create free temporary license plates through a

website. Then we installed their plates in the center of Manila’s business district.

Drivers also had the option to drive through to get plates printed on the spot.






 Print 부문 Gold 수상작 Loving the night 1


역사가 오래 된 만큼 매력적인 광고가 많은 인쇄 광고.


크리에이티브의 아이디어가 얼마나 강력한가에 초점을 맞추어 평가가 진행되었는데요.

그런 Print 부문 수상작, 방콕의 맥도날드 광고를 소개합니다.



바로 이 이미지가 그 수상작인데요.


아시다시피 맥도날드는 24시간동안 서비스하고 있죠.

이는 야간 근무자들은 맥도날드를 단지 패스트푸드점이 아닌 야간 근무의 일부라고 느끼게 합니다.


이 인쇄광고는 어두운 야간 활동 속에서, 맥도날드의 상징인 M 자를 자연스럽게, 결코 멀리 떨어져 있다고 느끼지 않게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임팩트를 남기는 시각적 묘사로, 사람들이 야간의 맥도날드를 더욱 가깝게 느끼도록 했던 작품이었습니다!




 Loving the night 1

Advertiser/Client | McDonald's

Brand | McDonald's

Company | TBWA THAILAND


Make people feel that McDonald’s 24 hours service is a part of their night and not just a fast food joint.

Capture the creatures of the nights in the moment as they go about their nightly activities. Make them feel that McDonald’s is a natural part of their night and never far away.

The impactful visual portrayal of McDonald’s as the ubiquitous hangout place at night has helped increase the night traffic to its outlets in Bangkok.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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