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부산국제광고제 둘째날 여기는 현장!

                                                                         



2016 부산국제광고제 둘째날

여기는 현장입니다 DAY 2


                                                                         

수많은 이들의 관심속에 시작되었던 부산국제광고제!

드디어 그 둘째날이 밝았는데요.


둘째날에도 여전히 벡스코 입구에서부터 올해의 주제 , break를 뜻하는 로고가 모두를 반겨주고 있었습니다.



오늘은 어떤 프로그램들이 있었는지 확인해보기 전에!

많은 분들이 궁금하셨을 어제의 개막식 현장을 살짝 맛보기 해볼까요?

부산 시장님을 비롯하여 많은 광고인 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셨는데요.

모두 함께 건배를 외치는 멋진 세레모니 였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순서로 우주소녀의 무대가 있었습니다.

신나는 노래와 춤과 함께 파티를 즐기니 정말 축제가 시작되었다는 느낌이 확 들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와 함께 다음날이 기대되었는데요!

그리고 다시 돌아온 오늘, 둘째날!

오늘도 역시 전시들이 한창이었습니다.


일반 출품작 전시와 파이널리스트 전시작 모두 영상까지 함께 상영 중 이었는데요.

일반 출품작들은 작품 바로 옆에서 영상을 볼 수 있어 좋았고,

파이널리스트 영상은 따로 상영존이 있어 크게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몇주 전 있었던 창초캠프의 작품도 모두 전시중이었는데요.

청소년들의 멋진 아이디어에 다시 한번 깜짝 놀랐습니다.


지나가던 분들도 생각지 못한 아이디어에 가던 길을 멈추고는 하였는데요.


VR체험 또한 여전히 진행중이었습니다.

오늘은 골프 체험이 인기였는데요.


단순한 골프 게임이 아니라 정말 실제같은 체험이 가능하였습니다!



그리고 벡스코 2층에서는 영스타즈와 뉴스타즈의 크리에이티브 경쟁이 한창이었는데요.




​모두들 엄청나게 집중하고 있어 다가가기 힘들었는데요.

이런 현장의 열기를 직접 느껴보니

과연 어떤 작품이 최고의 영광을 차지하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졌습니다!



오늘 27일! 축제의 마지막이 다가왔습니다!

내일 벡스코에서는 마지막 전시가, 그리고 그 이후에는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시상식과 클로징 갈라가 있을 예정인데요.


이 모든 것들을 즐길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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