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는 AD STARS 2015]개막식 라인투어 현장

                                                                          


[돌아보는 AD STARS 2015]

개막식 라인투어 현장


                                                                         


추운 겨울도 모두 지나가고 따듯한 바람에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봄이 찾아왔습니다.

AD STARS 2016의 출품도 시작되어 정말 본격적인 준비가 한창인데요,

전 세계에서 모일 출품작들을 만날 생각에 벌써부터 가슴이 떨립니다.


오늘은 지난 AD STARS 2015의 개막일에 있었던 VIP들의 라인투어 현장을 소개합니다.

그 동안 뉴스기사로만 보셨을 현장을 재미난 에피소드와 함께 만나보세요!




 AD STARS 2015 라인투어 현장

 






광고 이외에도 최신 기술을 접할 수 있는 전시들 또한

부산국제광고제의 빼놓을 수 없는 재미죠?

2016에는 광고의 새로운 기술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보실 수 있는 AD TECH과의 콜라보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릴께요~


지난해 행사에선 방명록을 로봇과 태블릿을 통해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방명록 1호는 영광은 서병수 부산시장께 돌아갔는데요.

또 지난해 본선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태국의 거장 수티삭 수차리타논타와 김종덕 문화체육부 장관께서 방명록을 작성하는 모습입니다.



 

 






본격적인 라인투어가 시작됩니다.

서병수 부산시장과 김종덕 문화체육부 장관,

이의자 최환진 공동집행위원장께서 포토월을 지나 행사장으로 들어서는 모습입니다.


    









Film, Film Craft, Video Stars 부분 심사위원장을 맡았던 미국 JWT의 최고책임자

맷 이스트우드가 직접 라인투어에 참여했습니다.


VIP들에게 출품작들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과 크리에이티브를 공유했는데요,

위트 있는 그의 모습에 행사장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습니다.


  






전세계에서 모인 출품작들과 광고계 꿈나무들인 대학생들의 작품들까지,

광고계의 현재와 미래가 모두 담겨있는 기억에 남을만한 전시장이었네요.


   








그 외에도 에피 어워드 코리아와 이노플레이스공간 까지,

볼거리가 가득해 VIP들도 새삼 AD STARS 발전에 박수를 쳐주셨습니다.


후에 이어진 개막식 현장에서도 VIP들을 다시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라인투어가 무척 즐거우셨는지 개막식에서도 격식치레는 잠시 내려놓고

좀 더 가볍고 광고제에 걸맞는 모습으로 관객들을 마주해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AD STARS 2016의 출품이 시작되고 곧 영스타즈와 뉴스타즈가 시작이 되면,

눈 깜박할 새 다시 개막식 날이 다가 오겠죠?


매년 발전해가는 부산국제광고제의 모습에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올 여름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 AD STARS 2016의 최신소식을

공식 블로그(http://blog.adstars.org/)와 페이스북(facebook.com/ADSTARS.Kor)을 통해 만나보세요.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이미지 맵

    소식/여기는 현장 다른 글

    댓글 0

    *

    *

    이전 글

    다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