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광고제 2013/Gold] SONATA The brilliant Sound Project


음악은 귀로만 들어야 할까?

그렇다면 청각장애우들은 음악을 듣지 못하는 걸까?

하지만, 콘서트장에서 우리는 온 몸으로 음악을 즐기고 있지 않나요?

청각장애우들 역시 온 몸으로 음악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들에게 음악을 들려주고,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2013 부산국제광고제에서 Advertising Professionals 부문 Gold를 수상한 현대자동차의 SONATA The brilliant Sound Project는 청각장애 아동들에게 음악을 들려주기 위해 제작한 소나타 터쳐블 뮤직 시트를 제작했습니다~


소나타 터처블 뮤직 시트는 진동을 통해 청각 장애인에게 음악을 들려주는 시트인데요,

귀가 아닌 몸으로 음악을 느끼고 환호하는 청각장애 아동들의 열기가 광고에서 그대로 전해지네요^^

음악을 듣고 즐기는 것에는 장애도, 한계도 없어보입니다^^







현대자동차의 SONATA The brilliant Sound Project 광고는 도네이션 활동으로 이어졌는데요

페이스북에서 1천명이 좋아요를 클릭할 경우 1개의 뮤직 시트를 기부하는 캠페인 이었답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현대자동차는 청각장애인들에게 몸으로 느끼는 음악을 선물했다는 평을 얻었답니다^^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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