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professional] 헤드폰으로 안전하게 음악듣기 'Sony Listen Safety'


 청강대학교 'Sony Listen Safety'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끼고 길을 걷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이어폰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음악을 크게 듣는 사람이 옆자리에 앉았다면

내 의지와 상관없이 그 음악을 같이 들어야 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귀는 괜찮을까?--;'





이렇게 이어폰이나 헤드폰으로 음악을 크게 듣는 습관이 때론 안전을 위협하기도 합니다~
너무 큰 음악소리 때문에 차량이나 주위 위험을 인지하지 못해서 말이죠~

가끔 뉴스를 통해 이어폰을 꼽고 가다 차량에 치이거나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들으면 안타까움이 앞섭니다.

'조금만 줄여서 들으면 될껄, 왜 그랬을까?' 


하지만 이어폰을 통해 본인이 좋아하는 음악을 듣게 된다면

볼륨소리는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좋은 노래는 잡음 없이 충분히 느끼고 싶으니까요.




그래서 청강대학교 학생들은 헤드폰에 

차량경적 소리, 기차소리 등 외부의 위험요소들을 미리 녹음하고, 

이와 유사한 소리가 들릴 경우 음악을 중지하고 녹음된 사운드가 헤드폰에서 플레이 되도록 했습니다~

혹시라도 자기를 부르는 친구의 소리를 듣고 싶다면

본인의 이름을 미리 녹음시켜 놓으세요.


음악을 듣는 중에 다른 사람이 본인의 이름을 부르면 그 소리가 들릴테니까요.

이렇게 하면 좀더 안전한 환경에서 음악을 들을 수 있겠죠?







Headphone is a convenient tool that let people enjoy lively music. But loud music would stop them from hearing what’s happening around, which exposes them to a great danger.


We are suggesting an idea on how headphone brand ‘ Sony’ can make their users listen to music carefree. Mike outside the headphone recognizes the certain external sound and headphone gives you the exact sound as a warning.


When headphone recognizes the car honk, it stops the music and plays the car sound. ‘Listen Safety’ lets users know of dangerous situations, providing them a safe environment to enjoy music without any worries!



Brand_Sony
Non-professional_Chungang University / Daeseok Kim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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