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14 부산국제광고제/Silver] 그린피스 'PETROLEUM HURT

  석유 시추선 아래 고통받는 북극, 그린피스 'PETROLEUM HURT'



그린피스의 광고 'PETROLEUM HURT' 입니다~

2014 부산국제광고제에서 Silver를 수상한 작품입니다.


북극의 석유 시추선 아래 고통받는 동물을 박물관의 표본박스처럼 구성해,
그 피해를 알리고 있습니다.


광고를 기획한 에이전시 Publicis Shanghai는 

3D 제작사 및 제작자와의 협력을 통해 표본상자를 그대로 재현했고,

이 작품을 직접 박물관과 수족관, 미술관 등에 전시했습니다.


이를 본 사람들은 시추선에 의해 파괴되는 북극의 현실에 많은 관심을 가졌고,

각종 잡지와 신문, SNS 등에 빠르게 전파되었습니다.


편리함을 추구하는 인간으로 인해 고통받는 그들,

자연에게 한없이 미안해집니다.


Brand_GREEN PEACE
Agency_Publicis Shanghai





'PETROLEUM HURT


People cannot live without petroleum, but people do not really know the harm of oil exploitation, not to mention noticing the major oil company looking at the arctic. We hope to make more and more people awaren of the status.

Our Idea is to made a “specimen-box” like those displayed in museums, to show how much damage oil drilling does to the animals. We cooperate with an excellent 3D production company and producer, by adding STOCKPHOTOS, 3D models and hand paintings.

We earn a great deal of attention when this work is displayed in Museums, aquariums and galleries. People are really interest in this subject on SNS, when we publish this ad on the magazines and newspapers.


Brand_GREEN PEACE
Agency_Publicis Shanghai





이스토리랩

2020.10.22.- 24. BUSAN, BEXCO

    이미지 맵

    AD 어워드/수상작 다른 글

    댓글 0

    *

    *

    이전 글

    다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