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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부산국제광고제 청소년 크리에이티브 공모전 시즌1] 수상자 인터뷰 - 우수상 수상자 권민지 학생

 

<'2021 부산국제광고제 청소년 크리에이티브 공모전 시즌1' 수상자 인터뷰>

 

 

NS홈쇼핑이 후원하고,

부산광역시교육청과 (사)부산국제광고제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2021 부산국제광고제 청소년 크리에이티브 공모전 시즌1'!

 

 

마지막으로 만나볼 우수상 수상자는, 인쇄 광고 부문에서 수상을 하게 된 '권민지' 학생입니다!

 

 

'권민지' 학생은 <방구석에선 나도 전문가!>라는 4편의 작품으로 인쇄 부문에 참가했는데요.

 

'방구석에선 나도 헬스 트레이너!, 방구석에선 나도 영화 평론가!, 방구석에선 나도 카페 사장님!, 방구석에선 나도 레스토랑 셰프!'

이렇게 총 네 편으로 나누어서 많은 분들이 집콕 생활에서 취미로 삼고 있는 홈 트레이닝, 영화 감상, 홈 쿡과 홈 베이킹을 하는 모습을 그림으로 나타내 주었습니다.

 


우수상(NS홈쇼핑대표이사상) - 향일고등학교 '권민지' 학생

 

민지 학생에게 '청소년 크리에이티브 공모전'이란?

- 보람있고 멋진 '창작' 활동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는 공모전!

 

 인쇄 광고 부문에 참가해 <방구석에선 나도 전문가!>라는 작품으로 우수상을 수상한 향일고등학교의 '권민지' 학생의 인터뷰 영상이었습니다.

 

 민지 학생은 코로나로 집 밖을 나갈 수 없더라도, 집 안에서 슬기롭고 알찬 생활을 할 수 있길 응원하는 마음으로 4편의 그림을 완성했다고 하는데요. 꼭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사람들이 아니더라도 우리 집, 방구석에서 만큼은 그 분야의 전문가처럼 자신이 즐거워하는 활동을 하며 재미있고 의미있게 집콕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힘든 코로나 시국을 긍정적인 마인드로 같이 극복해 나가자는 공모전의 주제가 마음에 와닿아 참여하게 된 민지 학생은, 주제에 걸맞게 위기를 기회로 삼아 자신을 돌아보고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민지 학생은 '청소년 크리에이티브 공모전'을 통해 스스로 얻게 된 것이 엄청 많다고 하는데요. 특히 광고 디자인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태였는데 이번 공모전을 준비하기 위해 디자인 관련 책도 읽어보고 인터넷으로도 관련 정보들을 찾아보면서 개인적으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합니다.

 

 어떤 주제에 대해서 열심히 생각하고 고민해서 무엇인가를 창작해낸다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보람있고 멋진 일이기 때문에 많은 친구들이 '청소년 크리에이티브 공모전'에 꼭 도전하기 바란다는 민지 학생의 말처럼, 수상여부와 관계없이 출품작을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친구들의 미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포스터를 만드는 건 저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번 공모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공모전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밝혀준 민지 학생!


이번 공모전을 통해 민지 학생의 작품을 처음 만났지만,

4편의 작품만으로도 민지 학생이 포스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작품들 또한 훌륭하게 해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이 듭니다.

 

그러니 금손 민지 학생!

자신감을 가지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멋진 디자이너 또는

어느 분야에서든 감각적이고 센스있는 미술 감각을 발휘할 수 있는 멋진 친구가 될 수 있길 바라요!

 

 

부산국제광고제가 민지 학생을 응원하겠습니다:)

 

 

학창시절 값진 경험이 될만한 공모전을 찾고 있는 우리 청소년 친구들!

다가올 '2021 부산국제광고제 청소년 크리에이티브 공모전 시즌2'에서 만나요!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우수상 수상작 보러가기 ↓

▶ '2021 부산국제광고제 청소년 크리에이티브 공모전 시즌1' 최우수상&우수상 수상작 소개 ◀


이스토리랩

2021. 8. 25.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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