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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부산국제광고제 청소년 크리에이티브 공모전 시즌1] 수상자 인터뷰 - 우수상 수상자 태이지 학생

<'2021 부산국제광고제 청소년 크리에이티브 공모전 시즌1' 수상자 인터뷰>

 

 

NS홈쇼핑 후원하고, 

부산광역시교육청과 (사)부산국제광고제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2021 부산국제광고제 청소년 크리에이티브 공모전 시즌1'!

 

 

두 번째로 만나볼 우수상 수상자는, 영상 광고 부문에서 수상을 하게 된 '태이지' 학생입니다!

 

 

'태이지' 학생은 '코로나로 인해 달라진 우리들의 삶을 사람들이 각자 어떻게 풀어 나가는지'를 담은 <'코로나니까'>라는 작품으로 영상 부문에 참가했는데요.

영상에 대한 아이디어부터 촬영, 편집까지 혼자 도맡아하며 출품작을 제작했기에 이번 '청소년 크리에이티브 공모전'을 통해 느낀 점이 더욱 많았다고 합니다.

 

 

어떤 부분이 이지 학생에게 도움이 됐는지는 인터뷰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우수상(NS홈쇼핑대표이사상) - 등대글로벌스쿨의 '태이지' 학생

 

이지 학생에게 '청소년 크리에이티브 공모전'이란?

- 시행착오를 겪으며 한 발 더 성장할 수 있게 된 계기이자, 코로나로 인한 나의 일상은 어땠는지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공모전! 

 

 영상 광고 부문에 참가해 <'코로나니까'>라는 작품으로 우수상을 수상한 등대글로벌스쿨의 '태이지' 학생의 인터뷰 영상이었습니다.

 

 이지 학생은 코로나니까 게으름을 합리화시키는 사람들이 있는가하는 반면, 코로나니까 더 발전하고 위기를 기회로 삼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우리도 할 수 있다' 긍정적인 의미를 영상에 담았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일상에 큰 변화가 닥치면서, '코로나 우울(블루)'로 힘들어하고 계시진 않나요?


 다같이 마음을 모아 이겨내고자 했지만, 점점 그 기간이 길어질수록 우리의 의지와는 별개로 어쩔 수 없이 힘이 빠지기 마련인데요. 벚꽃이 흩날리는데도 마음대로 나가서 봄을 만끽하지 못하고, 야외 활동이 줄어들게 되면서 '아무 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무기력하게 지내고 계시는 분들이 꽤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보통 할 수 있는 일보다는, 할 수 없는 일에 집중을 합니다. 하지만 할 수 있는 일에 집중을 해야 더 긍정적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코로나니까' 못하는 것에 집중하기 보다는, '코로나니까' 내가 해야 하고,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는 게 어떨까요?"라는 이지 학생의 메시지처럼, 여러분도 생각의 관점을 조금만 바꿔서 해야 할 일과 할 수 있는 일들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는 '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시작해보셨으면 합니다!

 


 

출품작을 준비하면서 아이디어부터 촬영, 제작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한 발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이지 학생!

 

이지 학생의 삶도 코로나로 인해 많은 변화가 있었을거라 생각되는데요.

그럼에도, 보는 이로 하여금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러일으키는 영상을 만들어낸 이지 학생이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이지 학생도 직접 만든 영상의 메시지처럼 긍정적인 마음을 잊지말고, 앞으로 닥칠 어려움들 또한 긍정의 힘으로 극복하길 바랍니다!

(물론, 어려움 없이 순탄하게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라요!) 

 

 

부산국제광고제가 이지 학생을 응원하겠습니다:)

 


↓ 우수상 수상작 보러가기 ↓

▶ '2021 부산국제광고제 청소년 크리에이티브 공모전 시즌1' 최우수상&우수상 수상작 소개 ◀


이스토리랩

2021. 8. 25.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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