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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7

[2015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 Health every day & 특별전시 차이나스페셜 2015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Health every day & 특별전시 차이나스페셜 AD 어워드! 어느덧 아홉 번째로 소개해 드리는 2015년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인데요.오늘은 보기만해도 건강해지는?! 중국의 출품작을 소개합니다. 중국 출품작은 처음 소개해드리는데, 중국 광고는 부산국제광고제와도 관련이 깊답니다.바로 특별 전시 차이나스페셜 때문인데요. 출품작 먼저 살펴보시고, 차이나스페셜에 대해 소개도 해드릴 예정이니관심 있게 감상해 보세요.^^ 건강한 아침의 시작, 생활밀착형 캠페인 Health every day 부리나케 일어나 외출준비를 하고, 덜 마른 머리로 버스 손잡이에 대롱대롱 매달려 졸아본 경험,출근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죠. 중국도 예외는 아니었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바쁜 일상에 쫓겨.. 2015. 8. 13.
[2015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 DONE IN ONE 2015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DONE IN ONE AD 어워드, 오늘의 출품작은 국내 브랜드 LG전자의 해외광고인데요.멀리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보내온 빨래로 만든 메시지,재치만점 광고를 소개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71개의 빨래로 광고를 만들다 우리가 일상 속에서 흔히 사용하는 전자제품 중에서 ‘세탁기’가 차지하는 비중은 꽤 큰 편이죠. 세탁기가 없는 집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니까요.사람들이 세탁기를 고를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요.그 중 하나가 세탁기의 용량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LG전자의 신제품 세탁기를 홍보하기 위해,제품의 스펙 그 자체가 광고가 되는?! 이색적인 옥외광고를 기획합니다.15KG 대용량 세탁기라는 제품의 장점을 더욱 부각시키기 위한 광.. 2015. 7. 30.
[2015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 CROSSOVER - GABAY GURO 2015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CROSSOVER - GABAY GURO 오늘은 필리핀에서 보내온 소박하고 잔잔한 광고 한 편을 소개합니다.화려한 컴퓨터 그래픽 없이도, 유명한 스타가 등장하지 않고도 충분히!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광고가 탄생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인데요.지금부터 다 함께 따뜻한 여행을 떠나보기로 해요. 당신은 기억하나요? 그 손길을, 그리고 그 순간을 필리핀에서 공립학교 교사는 박봉에 그 노고를 그다지 인정 받지 못한다고 합니다.이러한 사회 인식을 개선하고, 교사들의 사기 증진을 위해 필리핀의 교사 지원 단체 ‘GABAY GURO’에서 감동적인 광고 한 편을 만들었습니다.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GABAY GURO는 필리핀 최대의 통신 회사에 의해 설립된 단체입니다.한글로.. 2015. 7. 22.
[2015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 More Than a Sign 2015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More Than a Sign 오늘은 공익광고 부문 출품작을 한편 소개해 드릴 텐데요.다소 딱딱했던 과거의 공익광고와는 다르게 요즘은 다양한 아이디어와 크리에이티브로이슈가 되고 있는 공익광고들이 많죠. 그 중 러시아 공익단체의 출품작 ‘More Than a Sign’는 단연 돋보입니다.표지판 또는 사이니지보다 더 강한 ‘그것’은 무엇일까요? 함께 살펴보자구요^^ 당신의 운전대를 돌리게 하는 이야기 장애인 주차구역, 잘 지키고 계신가요? 러시아에서는 비장애인 30% 이상이 아무런 거리낌없이 장애인 주차구역에 주차를 한다고 합니다. 어차피 비어있는데 뭐, 내가 하지 않아도 다른 사람이 할 거야- 하는 대수롭지 않은 심리가 반영된 것이겠죠. 이런 현상을 개선하기 위해 러시아의 비영.. 2015. 7. 21.
[2015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 Safety Wi-Fi 2015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 Safety Wi-Fi 브라질에서 전해온 센스 넘치는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당근과 채찍’ 이라는 말 들어보셨죠?요즘은 밀당의 기술로 쓰이기도 하는데요^^ 둘 중 어느 것의 효과가 더 좋은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지만,아무래도 평화롭게?! ‘당근’을 잘 쓰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 해요. 오늘 소개해드릴 출품작은 이 방법을 광고에 반영한 유쾌한 사례입니다.‘당근’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함께 보실까요? 자, 출발! (안전벨트 매는 거 잊지 마세요!) 안전벨트를 매면 (데이터를) 안 잡아 먹지?! 본 캠페인은 브라질의 피아트(Fiat)에서 진행한 교통사고 방지 캠페인인데요. 교통사고 예방의 기본은 바로 안전벨트 착용이죠. 이 간단한 행동만으로교통하고 사망률을 75%나 줄.. 2015. 7. 17.
[2015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 Great Chinese Names for Great Britain 2015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Great Chinese Names for Great Britain 돌아온 AD 어워드~!!전 세계 광고 트렌드를 읽는 AD 어워드 시간입니다.오늘은 어떤 크리에이티브한 광고를 살펴볼까요? 영국에 가장 완벽한 중국이름을 붙이는 법 영국 관광청은 자국 내 중국관광객을 많이 유치하기를 원했습니다.이를 위해 영국의 주요 랜드마크에 중국식 이름을 지어주는 흥미로운 캠페인을 진행했는데요. 중국인들에게 주요 랜드마크 31곳의 사진을 보여주며 이름을 지어달라고 부탁하자아주 재미있는 이름들이 나왔습니다. 예를 들어 영국의 버킹엄 궁전에서 시작하여 애드미럴티 아치를 거쳐, 트라팔가 광장까지이어지는 런던의 도로 더 몰(The Mall)은 ‘여왕의 차도(The Queen’s Driveway)’로.. 2015. 7. 15.
[2015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 Like A Girl 2015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Like A Girl 지난주에 2015 부산국제광고제 파이널리스트 명단이 공개되었는데요.앞으로 AD 어워드 코너에서 국내외 이색적인 아이디어가 담긴다양한 출품작들을 소개해 드릴 예정입니다. 전 세계 광고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시간, 절대 놓치지 마세요^^ 광고는 때로, 사회의 어떤 편견을 깨기 위해 제작되기도 하는데요.오늘은 전 세계 소녀들을 위해 P&G에서 보내온 한 편의 영상을 전해드릴게요. Like A Girl, 소녀처럼 산다는 것은 미국 사회에서는 Like A Girl 이라는 말이 여성을 조롱하는 뉘앙스를 포함한다고 한다고 합니다. 여성에 대한 이런 사회적 편견은아직 자아가 형성되기 전인 어린 소녀들의 자존감을 떨어뜨리고 성차별을 조장하게 되죠. 이러한 사회적 인식을.. 2015. 7.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