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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광고4

기발한 옥외 광고 14선 운전을 하다, 혹은 지하철 플랫폼에서, 버스 정류장에서,길을 걷다가 우연히 마주친 수많은 광고들 중 눈을 뗄수 없었던 광고가 있으셨나요? 최근 스마트폰의 발달로 인해 모바일 광고가 부쩍 성장하면서신문광고, 옥외광고가 위축되어 있는데요.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많은 기업에서는 가상공간이 아닌 실생활에서 소비자에게 기업을 각인시키기 위해 옥외광고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해외 광고 전문 미디어인 애드위크(AD WEEK)는2014년 전세계에서 집행된 옥외광고 중 주목할만한 작품 14선을 소개했는데요어떤 광고들이 있었을까요? 14. 메르세데스 벤츠 경차 '스마트' 스페인에서 집행한 메르세데스 벤츠의 경차 브랜드 '스마트'의 옥외광고는 굉장히 독특하고 특이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마드리드의 거리에서 .. 2015. 1. 19.
3초 만에 새우튀김 만드는 방법, 일본 통신사 NTT 도코모(DOCOMO) 오늘은 재미있고 기발하기로 유명한 일본 광고 한 편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광고는 3초 만에 새우튀김을 만드는 법을 알려줍니다. 3초 만에 새우튀김을 만든다니, 다소 엉뚱해 보입니다. 사실 이 광고는 새우튀김과 관련한 광고가 아니라 일본 통신사인 NTT 도코모(DOCOMO)사가 만든 LTE광고 입니다. 도코모(DOCOMO)는 유투브를 통해 '2개의 대역이 LTE인 풀 LED' 라는 메시지를 '3초 만에 새우튀김을 만드는 법' 이라는 신선한 표현을 통해 전달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떻게 새우튀김을 만들까요? 광고에는 새우튀김에 필요한 재료와 공기총이 보이는데요, 공기총을 이용해서 요리를 하려는 것 같습니다.버튼을 누르니 갑자기 '빵~ 쿠오왕~꺄악~'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새우튀김을 만들었네요!. 보기에도.. 2015. 1. 14.
[2014 부산국제광고제/Silver] 일본 선샤인 아쿠아리움 'PENGUIN NAVI' 펭귄이 길을 안내해 드립니다. 'PENGUIN NAVI' 일본 도쿄의 선샤인 아쿠아리움은 역에서 1km 나 떨어져 있어 사람들의 접근이 쉽지 않았습니다.오는 길이 복잡하기도 했구요. 그렇다면 많은 사람들이 아쿠아리움을 찾아오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쉽게 오는 방법은? 선샤인 아쿠아리움은 스마트폰의 GPS와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해 펭귄 내비게이션을 만들었습니다.앱을 실행하면 펭귄들이 나타나 아쿠아리움까지 길을 안내하는거죠. 10개의 캠을 이용해 실제 팽귄의 모습과 행동을 촬영했고,이를 3D로 구현했답니다. 'Penguin NAVI' 광고는 2014 부산국제광고제에서 실버(Silver)를 수상했고, 2013 칸 광고제 모바일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Brand | SUNSHINE CITY CORPORAT.. 2014. 9. 23.
증강현실 앱을 활용한 신기한 일본 신문, 2013 부산국제광고제 수상작 [AD STARS 2013/Crystal] Share the Newspaper with Children 요즘 종이 신문을 읽으시나요? 아마 많이 없으실 거 같네요.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발달하면서 신문을 읽는 사람들이 많이 줄었죠.2013년 한국언론진흥재단 자료를 보면 가구별 구독률이 2002년 52.9%에서 2012년 24.7%로 떨어졌답니다.이러한 추세는 성인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에게서도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신문의 내용이 어린이에게 다소 어렵고, 스마트 기기에 익숙하기에 더 그런 거 같죠.일본의 도쿄 신문은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신문을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 증강현실(AR)을 이용한 방법을 생각해 냈습니다.바로 Tokyo Newspaper X AR 프로젝트! Share the Newsp.. 2014. 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