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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입양2

[2014 부산국제광고제/GrandPrix] 유기견의 변화 운전하개~MINI의 'Driving Dogs' MINI의 'Driving Dogs' - 유기견 입양률을 높이려면? 2014 부산국제광고제에서 그랑프리(Grand Prix)를 수상한MINI New Zealand와 SPCA New Zealand의 'Driving Dogs' 작품입니다. 유기견들을 위한 재미있는 캠페인 'Driving Dogs'를 소개합니다~ 'Driving Dogs'는 유기견들이 문제가 있어 버려진 것이란 오해를 풀기 위해서MINI와 동물보호단체 SPCA가 시행한 캠페인 입니다. 유기견에게 운전을 가르쳐서 그 영상을 뉴질랜드의 유명한 방송사에 보내고, 인터넷에도 올리는 거죠. 이 캠페인을 위해 선택된 세마리의 개들 Porter, Ginny, Monty.차를 운전하기 위한 훈련을 받습니다. MINI사는 이들을 위한 특별한 차량을 개발합니다.. 2014. 9. 5.
[부산국제광고제 2013/Crystal] 동물자유연대 'Adopt Me' 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 매년 유기되는 동물은 해를 거듭할 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사랑을 주고자 반려동물을 선택했지만 안타깝게도 이 아이들은 사랑받지 못하고 길거리를 헤매고 있네요. 동물자유연대와 CJ가 함께 시작한 'Adopt Me' 캠페인은 유기견 입양을 독려하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 'Adopt Me' 캠페인은 지난 2013년 4월 2주동안 진행됐는데요지하철역 근처에 15마리의 유기견 포스터에 내걸었답니다.이 포스터에는 NFC 태그를 삽입해 스마트폰을 가까이 대면 해당 동물의 성별, 나이, 이름, 생활 모습 등을 스마트폰으로 볼수 있게 했어요. NFC 태그는 단거리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기술로, 바코드나 QR코드와 유사한 방식입니다. 보통 교통카드 등에 활용되고 있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마케팅 .. 2014. 6.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