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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4

[AD STARS CHOICE #8] 프로까지 앞으로 한걸음 - 일반인 부문 part 1 AD STARS CHOICE #8프로까지 앞으로 한걸음일반인 부문 part 1 부산국제광고제는 현업인들만의 축제가 아닌 광고인을 꿈꾸는 이들이나 순수하게 광고를 사랑하는 모든 일반인들의 참여도 이루어지는 행사입니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분명 존재하겠지만 반대로 아마추어만의 패기와거침없는 아이디어는 프로들도 깜짝 놀라게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늘은 본선 진출작 중 일반인 부문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을 소개합니다 iDog 모든 미국 가구의 63% 이상은 반려동물들과 함께하고 있는데요.하지만 매년 760만 마리가 넘는 동물들이 사람들에게 버림받고 있습니다. 불행히도 17%의 동물들은 로드킬을 당하거나,제대로 먹지 못해 일부는 굶어 죽기까지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어떻게 더 안전하고 빠르게 그들.. 2016. 7. 27.
길 잃은 반려동물, 주인을 찾아주세요. 'Finder bowl' 잃어버린 반려동물을 찾기 위한 아이디어 'Finder Bowl' 광고입니다.이 광고는 2014 부산국제광고제 Non-professional 부문 수상작으로 숙명여대팀 작품입니다. 국내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수는 전체의 12%, 그리고 한해에 유기되는 동물의 수는 10만 마리라고 합니다.하지만 주인의 품으로 다시 돌아가는 수는 5%에 불과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숙명여대팀은 좀더 많은 유기동물이 주인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는아이디어를 제시합니다. 유기된 동물들이 먹을거리를 찾아 다니는 것에 착안하여 카메라가 부착된 'Finder Bowl'을 통해떠돌이 개의 사진을 촬영하고 이를 사이트에 공유하고,그들의 행동 반경을 체크해 찾는 지점을 최소화한 것이죠. 'Finder Bowl'은 떠돌이가 된 동물들에게 식량도.. 2014. 11. 11.
[2014 부산국제광고제/GrandPrix] 유기견의 변화 운전하개~MINI의 'Driving Dogs' MINI의 'Driving Dogs' - 유기견 입양률을 높이려면? 2014 부산국제광고제에서 그랑프리(Grand Prix)를 수상한MINI New Zealand와 SPCA New Zealand의 'Driving Dogs' 작품입니다. 유기견들을 위한 재미있는 캠페인 'Driving Dogs'를 소개합니다~ 'Driving Dogs'는 유기견들이 문제가 있어 버려진 것이란 오해를 풀기 위해서MINI와 동물보호단체 SPCA가 시행한 캠페인 입니다. 유기견에게 운전을 가르쳐서 그 영상을 뉴질랜드의 유명한 방송사에 보내고, 인터넷에도 올리는 거죠. 이 캠페인을 위해 선택된 세마리의 개들 Porter, Ginny, Monty.차를 운전하기 위한 훈련을 받습니다. MINI사는 이들을 위한 특별한 차량을 개발합니다.. 2014. 9. 5.
[부산국제광고제 2013/Crystal] 동물자유연대 'Adopt Me' 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 매년 유기되는 동물은 해를 거듭할 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사랑을 주고자 반려동물을 선택했지만 안타깝게도 이 아이들은 사랑받지 못하고 길거리를 헤매고 있네요. 동물자유연대와 CJ가 함께 시작한 'Adopt Me' 캠페인은 유기견 입양을 독려하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 'Adopt Me' 캠페인은 지난 2013년 4월 2주동안 진행됐는데요지하철역 근처에 15마리의 유기견 포스터에 내걸었답니다.이 포스터에는 NFC 태그를 삽입해 스마트폰을 가까이 대면 해당 동물의 성별, 나이, 이름, 생활 모습 등을 스마트폰으로 볼수 있게 했어요. NFC 태그는 단거리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기술로, 바코드나 QR코드와 유사한 방식입니다. 보통 교통카드 등에 활용되고 있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마케팅 .. 2014. 6.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