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부산국제광고/Grand Prix] Rice Code- 농업과 기술이 만들어낸 재미있는 작품!


  Rice Code- 농업과 기술이 만들어낸 재미있는 작품!



소비를 늘릴 있는 방법은? 이젠 QR코드 말고 논을 찍으세요~

 

이나카다테 아오모리의 작은 마을입니다. 인구가 8000밖에 안되는 작은 마을입니다. 마을은 2000년이란 세월도 되게 쌀을 경작해 왔던 지역입니다. 지금은 마을의 산업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마을의 인구가 점점 고령화되고, 인구도 줄고, 판매량도 덩달아 줄어들어 고민이라고 합니다. 일본인들의 식습관이 서양식으로 바뀌어서 판매량이 줄어든 것이죠.


기자나 방송국에서 가끔 찾아오기는 하는 마을이지만, 마을의 대표적인 상징인 쌀로 즐길 거리를 만드는데 도전합니다. 어떤 즐길거리 이냐구요? 바로 거대한 그림입니다! 쌀들의 색이 다르다는 것을 이용해서 그림을 그린 것이죠. 놀랍게도 그림은 디지털 기술과 결합해서 QR코드와 같은 기능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림의 이름은  'Rice- Code'!

코드를 스캔하면 그림을 만든 쌀을 구입할 있게끔 되어있습니다. 소비자들도 믿고 쌀을 구매할 있겠죠?

많은 사람들이 신기해 했고, 마을을 방문해서 기념사진을 찍는 사람들도 늘어났습니다.  마을의 인구도 증가하고, 마을의 판매량도 30배정도 늘어났다고 해요.  마을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은 'Rice - Code'. 그림들의 성공으로 정부에선 특별 기차역을 마을에 설치했고, 마을의 홈페이지 방문자들도 8배나 증가했다고 하네요!

 

농업과 기술이 빚어낸 재미있는 아이디어 'Rice- Code'였습니다.








Brand | INAKADATE VILLAGE

Agency | HAKUHODO



A small village in northeast Japan famous for rice, Inakadate, was struggling with aging and declining population along with drop in rice sales, since Japanese eating habits have shifted away from rice toward a more Westernized food. Nevertheless, the village’s main income source remains rice. So we tried to re-energize the village by creating a fusion of agriculture and digital technology.


We created huge art pictures in our rice field by planting different colors of rice. We then developed a new technology called “rice-code”, which let visitors scan the rice art with their phones like a QR code and purchase the rice. The rice harvested there would be home delivered directly. “Rice-code” transformed a scene that people naturally want to photograph into a brand new selling place. Purchases can also be made from posters or images shared on facebook. As the image would be shared, the selling place for rice would increase.


The project successfully attracted 251,320 visitors, about 30 times the population of the village and sales jumped dramatically. Also the homepage access of the village increased 8 times more than the usual times. “Rice-code” met both consumer and client needs, that rice was too heavy for the visitors to bring back home for souvenir but the village also wanted to sell rice to revitalized the village. This whole movement even moved the government to build a special train station for the visitors. Ground, the societys most primitive outdoor media, became the newest.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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