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부산국제광고제 Gold – A sweet escape >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작품은 2019 부산국제광고제 Design 부문에서

 Gold를 수상한 Cheil Worldwide, Hong Kong의 A sweet escape 캠페인입니다.

 

츄파춥스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츄파츕스를 홍보하고

이 상징적인 막대사탕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죠.

 

아이들은 숙제, 음악 연습, 정리 같은 힘든일들로부터 달콤한 탈출을 할 자격이 있습니다.

츄파춥스는 그러한 상황에서 해답을 찾았습니다.

 

이 캠페인의 세부적인 요소는

숙제와 음악 연습 그리고 정리 작업의 힘든 단조로움을 전달하기 위해

더욱 더 디테일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이 캠페인은 다양한 텍스처, 색상, 레이어를 사용하여

어린이들이 현실에서 도망치는 바람직하지 않은 순간들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래서 힘듦에서 일시적으로 탈출하게 되는것은 그만큼 더 달콤하게 느껴지죠.

이 캠페인은 츄파츕스 브랜드를 두드러지게 대변하는 것이 되었습니다.

 

 디테일한 장인정신은 제과점에 대한 변함없는 헌신의 상징이 되었고,

동시에 츄파춥스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냈습니다.

 

공예/생각/관찰/그림/예술적방향/단순함의 요소를 통해 만들어진

츄파춥스의 A sweet escape 캠페인이었습니다.

 

 

Title : A sweet escape

Brand : Chupa Chups

Name of Company : Cheil Worldwide, Hong Kong

 

Promote Chupa Chups to a wider audience and create a new occasion to enjoy the iconic lollipop. Even kids deserve a sweet escape (from arduous tasks like homework, music practise and tidying-up). Chupa Chups had found its voice. The campaign became a striking representation of its brand. The meticulous craftsmanship became a symbol of its unwavering devotion to confectionery—whilst creating a new occasion to enjoy Chupa Chups. Every intricate detail was meticulously crafted to convey the arduous monotony of homework, music practise and tidying-up. We used different textures, colours and layers to create less-than-desirable moments for kids—making the temporary escape feel that much sweeter. Craft / idea / insight / illustration / art direction / simplicity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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