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부산국제광고제 Grand Prix – Deer >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작품은 Print 부문에서

 Grand Prix를 수상한 Ogilvy Group Thailand의 Deer 입니다!

 

태국은 보호종에 대한 불법 거래가 널리 퍼져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수익성이 좋은 불법 시장 중 하나입니다.

 

FREELAND의 궁극적인 목적은 인간들의 행동을 변화시켜 야생 동물 밀매를 약화시키는 것입니다.

 

박제된 동물의 머리는 힙스터가 되는 새로운 컬트적인 상징물로 인기를 얻었습니다.

예술가, 디자이너 및 유명인은 희귀하고 특이한 아름다움에 대한

미적 감상을 드러내기 위해 박제된 동물의 머리로 안식처를 장식합니다.

 

이러한 장식품의 진실을 알지 못하는 대중들을 타겟으로

새로운 생각에 영향을 미치도록 했습니다.

이 캠페인의 목적이 이런 잔인함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자극하는 것이죠.

 

즉, 보이지 않는 잔인한 진실을 드러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야생 동물 밀매를 약화하고 비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경향을 수용하고 야생동물 제품이 뒷바침하는 영향을 잘 알지 못하는

대중을 자극해야 했습니다.

 

이 광고 시리즈는 멸종 위기에 처한

Kashmir Red Stag, Kouprey 및 Serow의 시체를 통해

벽에 머리를 매달기 위해 한 마리의 동물을 죽이는 것은

그들의 죽은 몸 전체를 벽 뒤에 거는것과 같은 잔인성을 드러내는 것이라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서 제작되었습니다.

벽 뒤에 죽은 시체들. 이것은 죽음과 잔혹함의 전리품입니다.

 

캠페인이 여러 매체에서 전파된 후,

캠페인 인지도는 대상 소비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증가했습니다.

캠페인을 경험했거나 본 사람들은 멸종 위기에 처한 종으로 만든

장식품을 지지하는 것에 대한 인식과 행동을 바꾸기 위해 우려와 관심을 표명했습니다.

 캠페인 이후 FREELAND의 브랜드 포지셔닝은 강하게 강조되고 회상되었습니다.

소비자는 FREELAND 브랜드를 야생 동물 밀매를 약화시키고

비활성화하는 단체로 브랜드의 위치를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이상 멸종위기 야생 동물 밀매를 근절하고자 했던

2019 부산국제광고제 Grand Prix 수상작 Deer 이었습니다.

 

www.adstars.org

 

Title : Deer

Brand : Freeland

Name of Company : Ogilvy Group Thailand

 

FREELAND’s ultimate purpose is to transform human behavior to weaken wildlife trafficking. Thailand has a widespread illegal trade in protected species and is one of the most lucrative illicit markets in the world. Taxidermied animal heads have gained popularity as a new cult symbol of being a hipster. Artists, designers and celebrities decorate their havens to define their aesthetic appreciation of rare, unusual beauty. This has influenced a new belief among the masses, our target, who are not aware of the truth behind these decoration products. The objective of this campaign is to provoke mass awareness of such cruelty.

 

Expose the unseen brutal truth. To weaken/disable wildlife trafficking, we needed to provoke a public who are unaware of the impact of embracing such trends and supporting wildlife products. This ad series aims to provoke the mass with a visual of dead bodies of the endangered Kashmir Red Stag, Kouprey and Serow, revealing the brutality behind the wall that killing one animal just to get the head to hang on the wall is like hanging their whole dead bodies behind the wall as well. This is a trophy of death and brutality.

 

After the campaign launched on different communication mediums, the campaign awareness rose rapidly among the target consumers. Those who have experienced or seen the campaign expressed their concerns and interests to change their perception and action towards supporting home decoration made of endangered species. Brand positioning of FREELAND was strongly emphasized and recalled; consumers remember FREELAND brand and its position as an organization that weakens/disables wildlife trafficking.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이미지 맵

    AD 어워드/수상작 다른 글

    댓글 0

    *

    *

    이전 글

    다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