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 Starbucks : Takeout Your Garden Campaign


 스타벅스, 버려지는 테이트아웃 커피잔에 Garden을 담다!


2014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인 스타벅스의 'Takeout Your Garden Campaign'을 소개합니다~


본 작품은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 학생들이 제작한 프로젝트이며, 실제 캠페인이 아닌 시뮬레이션 캠페인입니다.

연간 버려지는 수많은 테이크아웃 컵들을 재활용하기 위한 새로운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시뮬레이션 영상으로 제작되었고 2014 부산국제광고제 Non-professional 부문에 출품되었습니다.


이 광고는 한국의 스타벅스 커피 전문점을 대상으로 하여 캠페인이 제작되었습니다. 캠페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에서 1인당 소비되는 커피의 양은 1년에 1.93kg 이나 된다고 합니다. 성인 1명이 1년에 338잔의 커피를 마신 셈이라고 하네요~

이렇게 마시는 커피를 개인 텀블러나 머그컵에 담아 음미하면 좋지만 커피판매와 함께 1년에 버려지는 테이크아웃 커피잔도 어마어마 하지요--;; (2012년에만 315백만 개라고 하네요--;)


그래서 스타벅스는 버려지는 플라스틱 커피잔을 활용할 Takeout Your Garden Campaign을 시작했습니다.

홀더에 씨와 키트가 담긴 봉투를 부착해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원두 퇴비를 무료로 나눠주었지요.

플라스틱 커피잔에 화분을 만드는 방법을 QR코드로 제공했구요~


이 캠페인을 통해 사람들은 자신만의 작은 화분을 만들기 시작했고, 집뿐만 아니라 자신의 공간(사무실, 업무공간) 등에서 초록의 싹을 틔우기 시작했답니다.


이 캠페인은 SNS를 통해 전세계로 확산돼 51개국 스타벅스 매장들로 뻗어나가 97천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여했답니다~






이 가상의 캠페인을 위해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 학생들은 페이스북에 페이지를 개설해 직접 씨앗을 나눠주고 후기를 받아 운영하기도 했답니다. (https://www.facebook.com/Takeoutyourgarden)









Brand | Starsbucks

Advertiser/Client | Sean Sehyun An, SKKU (Sungkyunkwan University)

Division | Non-professional


In South Korea, the annual consumption of takeout coffee per-capita was 1.93kg in 2012. This means every single adult had taken 338 cups of coffee during only one year. This resulted in the increased consumption of plastic cups, which reached over 315 million. So we started thinking how we can help consumers save the environment by reusing their own takeout plastic cups. Because ensuring the recyclability of the disposable cups is the foremost priority for Starbucks.


The purpose of this Takeout Your Garden campaign is giving opportunity to customers make their own flower pot. We attached the envelop that has the seeds and the kit on the plastic cup holder, so that customers can easily make the pot. 


And we also provided our compost for free, which is a mix of used coffee beans and soil. In addition, by QR code, we delivered the message of this campaign and provided the tutorial video of how to make the pot. The system is like a green house which can be made with two dome caps. It maintains the proper temperature and supplies the appropriate amount of moist to the soil.


People have started to grow their own pots, and this has become a part of their lives regardless of where they are. This resulted increased environmental awareness and improved brand image.


This is NOT an actual campaign by Starbucks, just designed to simulate a real campaign.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이미지 맵

    AD 어워드/출품작 다른 글

    댓글 0

    *

    *

    이전 글

    다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