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부산국제광고제 예심심사가 시작되었습니다!


  2014 부산국제광고제 예심심사 시작! Judge Start!


2014 부산국제광고제에 출품된 작품의 예심(예선) 심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전세계 예비 광고인, 전문 광고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총 23개 분야에 출품된 작품은 전세계 전문 광고인 심사를 통해 1차 본선 진출작이 가려집니다.


전문광고인 분야는 2013년 1월 이후 미디어에 노출된 광고, 일반인의 경우 미디어 사용과 무관한 자유로운 작품들이 출품되었는데요 어떤 작품들이 1차 본선에 진출하게 될지 무척 궁금하네요^^


심사를 통해 선정된 1차 본선진출작은 오프라인에서 1차 본선 심사와 2차 본선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으로 정해집니다.


대상으로 가는 첫번째 관문인 예심심사! 많은 분들께 좋은 소식이 전해졌음 좋겠습니다^^












  2014 부산국제광고제 예심심사위원을 소개합니다!


2014 부산국제광고제에 출품된 작품의 첫번째 예심심사는 세계 각국의 전문 광고인 여러분이 직접 온라인에서 심사를 진행합니다.

예심심사에 참여하는 심사위원은 Ogilvy & Mather의 Executive Creative Director Ajanta Barker, Publicis Shanghai의  Creative Partner Akae Wang,  Hakuhodo Asia Pacific co., Ltd의 Regional Digital Director Hiroshi Hori, Cheil Worldwide의 creative directo Sanghun Ahn 등 다수 입니다.


예심에 참여하는 심사위원들의 프로필은 http://2u.lc/IYd9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심사위원님들의 심사를 통해 탄생할 1차 본선진출작을 기다려 봅니다^^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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