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부산국제광고제 Grand Prix - The Good Vibes Project


이번에 소개 시켜드릴 작품은

2018 부산국제광고제에서 Grand Prix 를 수상한 The Good Vibes Project 입니다. 


기술의 진보에서, 청각장애인 사회는 뒤쳐져 왔습니다.




비싸고 희귀한 점자 기반 기기는 읽을 수만 있게 만들어졌는데요.


그러나 그들이 절실히 필요로 했던 것은 

서로 그리고 나머지 세계와 소통하는 방법이었고

그리고 그 언어는 촉감이 있어야 했습니다.




스마트폰이 어디에나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에게 유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만들어진 Good Vibes



바로 시각 장애인을위한 모바일 앱입니다.



이 앱은 모스부호를 통해 영문자를 촉각 입력(/긴 프레스)으로 변환하고

다시 촉각 출력(명확한 진동)으로 변환합니다.

이것은 마치 마법처럼 작용하게 되죠.




짧고 긴 터치만으로 자신의 의사를 전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진동으로 전달된 의사 표현은

다시 진동으로 돌아오게 되죠.



청각장애인과 그들의 간병인들과 교감한 후, 우리는 우리의 업무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았고

우리는 'touch and felt'를 복제하는 사용자 경험을 설계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Good Vibes 앱을 사용하여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애플리케이션 설계를 자세히 살펴보고,

볼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는 사용자에게

적합한 애플리케이션 설계를 탐색했습니다.




그 결과는 우리에겐 '보이지 않는 UI'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UI는 빈 모바일 화면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청각장애인은 양방향 의사소통 도구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바일 앱 형태로 제공되는 Good Vibes는 스마트폰의 기능을 활용하여

청각장애인 커뮤니티에 힘을 실어주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겐 보이지 않지만

그들에겐 보이는 세계가 있습니다.


이상 2018 부산국제광고제에서 Grand Prix를 수상한 The Good Vibes Project 였습니다.





Title : The Good Vibes Project

Brand : Good Vibes

Agency : Cheil India

 

In the march of technology, the deafblind community has been left behind. Braille based devices, which are expensive and rare, can only help them read. But what they sorely needed was a way to communicate - with each other and with the rest of the world. And the language had to be tactile. Since the smartphone is ubiquitous, we wanted to find a way to make it useful for the deafblind.

 

Good Vibes - a mobile app for the deafblind.

After interacting with the deafblind and their caregivers, we knew we had our task cut out. We had to design a user experience that replicates ‘touch and feel’ - the only form of two-way communication used by them. With the Good Vibes app, we dug deep and explored a whole new dimension of app design: one that works for those who can’t see or hear - the result is ‘an invisible UI’, probably the first of its kind. Engineered to work on a blank mobile screen, the app, through Morse, converts the English alphabet into tactile inputs (tap/long press) and back into tactile outputs (distinct vibrations). And it works like magic.

For the very first time, the deafblind have a two-way communication tool. Available in the form a mobile app, Good Vibes is harnessing the power of smartphones to empower the deafblind community.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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