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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STARS 2017 Gold – Hot Drive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영상으로 소개 드리는 부산국제광고제 수상작 !

부산국제광고제 Film Craft 부문에서gold를 수상한 HOT DRIVE입니다.

 


최근 몇 년 간 일본의 여름철 기온은 급격히 상승하고 있는데요.

여름철 가장 힘든 일 중 하나가 밖에 나갔다가 주차장에서 다시 차에 탔을 때

엄청난 찜통 같은 차 안입니다.

 

누구나 이런 경험이 있으시죠?

JMS는 이런 상황을 다소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통해 캠페인을 제작합니다.

 


"COOL DRIVE" 캠페인은 자동차, 자동차 부품, 자동차 내부의 조금 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서비스 및 품목을 보여주기 위해 만들어졌는데요.

 

 

그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강조하기 위해

스토리에 있어서 역설적인 방식을 사용하는 방법을 모색하다

"HOT DRIVE"라는 아이디어를 생각해 냈습니다.

 

 

일본인들에게 습한 여름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유도 전략으로서

"COOL DRIVE" "HOT DRIVE"사이의 역설을 만들어 낸 것이죠.

자세히 한번 알아볼까요?



이들은 한 여름에 더운 해변을 달립니다.


가던 길 중간을 멈춰 갑자기 식탁을 만드는데요.



더운 차 안을 이용해서 각종 요리를 시작합니다.



스프까지 완벽하게 끓일 수 있을 정도로 달아오른 차 안



얼마나 더운 지 연기까지 피어 오르는데요 !



그렇게 차려진 완벽한 식사



본격적인 식사 전 뜨겁게 데워진 술을 먹으려 하는 그 순간



너무 뜨거운 나머지 술을 음식에 쏟아버리고 맙니다 L



이 역설적인 스토리는 사람들에게 JMS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JMSCool한 드라이브를 만들어 보자.”라는 메시지를 말이죠.

찜통 같은 더위에도 시원한 차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역설적인 표현으로 나타냈네요.

 

JMS의 영화는 Facebook에서 1,500,000 건의 조회수를 기록한 후 150 개의 다양한 일본 및 국제 매체에서 공유되었는데요. "COOL DRIVE"캠페인의 홍보 효과가 커서 "COOL DRIVE"캠페인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또 이 영화는 마치 프랑스의 해변에서 촬영 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예산을 절약하기 위해 시골의 일본 해변에서 촬영되었다고 하는데요!

처음에는 촬영 지점이 해초로 덮여 있었으나, 카메라 앵글과 조명 기술에 대한 정확하고 철저한

계산을 통해 고품질의 필름을 성공적으로 만들게 된 것이죠.

 

 

아이디어나 비주얼, 여러모로 대단한 광고지 않나요?

재미있는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러운 유머 소구까지!

더 많은 작품은 부산국제광고제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 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J





Title : Hot Drive

Agency : HAKUHODO Kettle inc.

Brand : JMS

 

Recently, the summer temperature in Japan is becoming dramatically high and humid. The aim of this film is to expand the recognition of “COOL DRIVE” campaign held by JMS; the Auto car part shop, offering services and items to make inside of a car more comfortable environment.

We searched for the way to use the paradoxical manner in the story line to emphasize its services. We came up with the idea “HOT DRIVE”; suggesting the Japanese to enjoy the humid summer, as a sales copy to attract them. There is a paradox between “COOL DRIVE” and the sales copy “HOT DRIVE”. This twisted context conveys people the message from JMS, “Don’t be too proud to give up, let’s have some COOL DRIVE with JMS.”

JMS’s movie has got 1,500,000 views on Facebook, and then was shared on 150 different Japanese and international media. The PR effect of “COOL DRIVE” Campaign was big, and it resulted in raising the awareness of “COOL DRIVE” campaign.

The film seems as if it was shot at the beach in France, but it was actually shot at Japanese beach in country side to save our budget. Even the filming spot was covered with seaweeds at first, by using accurate and thorough quality control of the camera angle and the lighting technique, we successfully made the high quality film.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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