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림 서포터즈가 바라본 2017 부산국제광고제>

같은 장소, 물건도 보는 이의 시각에 따라서

전혀 다르게 보이고 해석되죠?


9월 한달간 아직은 대학을 다니며 광고인의 꿈을 키우고 있는 온라인 서포터즈 여러분들의

시각으로 바라본 2017 부산국제광고제를

소개해 드리고 있는데요.


이번 시간은 <김영림 서포터즈가 바라본 2017 부산국제광고제> 입니다.

과연 어떤 시선으로 무엇을 봤는지,

어떤 것을 느꼈는지 까지.


내년도 온라인 서포터즈를 참가하실 분들이라면

마지막 줄 까지 시선 고정 콕콕콕콕!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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