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Silver] French-Sounding Japanese, LG CordZero CYKING Extreme Challenge

                                                                         


AD STARS 2016 Silver

French-Sounding Japanese,

LG CordZero CYKING Extreme Challenge


                                                                         


 Viral Videos Branded 부문 Silver 수상작 French-Sounding Japanese


사람들의 입과 입을 통해 점점 더 퍼져나가게 하는 바이럴 광고,

이번에 소개할 작품들은 이런 바이럴 비디오 브랜드 부문 수상작입니다. 



일본 코바야시 시내는 아름다운 자연, 깨끗한 물, 별이 빛나는 하늘 등 많은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일본을 즐기기엔 충분하지 않다고 여겨집니다.


그렇게 코바야시 시는 심각한 인구 감소로 고통 받고 있는데요,

사람들이 시골로 이동하여 코바야시를 선택하도록 장려하고자 하였습니다.


코바야시가 사라지면, 그 방언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사라지며, 이는 방언 자체도 사라지게 됩니다.

프로젝트는 언어의 귀중한 다양성, 문화적 피해를 막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코바야시 방언은 강세가 강하고, 코바야시 사람들 이외에는 거의 이해할 수 없습니다.

마치 우리나라로 치면 제주도 방언 같은 느낌인데요.


그런데 코바야시 방언은 때때로 프랑스어처럼 들린다고 합니다.


French-Sounding Japanese, 

바로 이 사실을 도시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활용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만들었는데요.

이 영화에서 프랑스인은 코바야시 시를 자신의 논평과 함께 소개합니다.

하지만 그가 말한 언어는 프랑스어가 아니라, 코바야시 사람들이 말하는 방언입니다.


사람들은 영화의 마지막 부분에서 그가 말한 언어가 프랑스어가 아니라 코바야시의 방언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영상이 업로드 된 유튜브의 기능에서 자막을 사용하도록 설정하면, 일본어 방언을 사용해볼 수 도 있습니다.


놀랍게도 이 영화는 효과가 있었는데요.

시청자들은 코바야시 방언이 실제로 그렇게 사용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영상을 반복적으로 시청하였습니다.



코바야시 사이트의 방문객이 증가하고, 문의가 늘어나는 등 도시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한 것도 당연한 수순이었습니다.


지형적 특징을 놓치지 않고, 홍보에 활용하여 큰 효과를 거둔 작품이었습니다!




 French-Sounding Japanese 


Advertiser/Client | Kobayashi City

Brand | City Promotion

Company | DENTSU INC.

There are many features in Kobayashi city, such as "Beautiful nature" "Clean water" "Starry sky" and so on, however, they aren't shared enough by Japanese. Kobayashi city seriously suffers from declining of population. So, we need to encourage people thinking of moving to rural cities to choose Kobayashi. As cities are disappearing, dialects are also on the verge of disappearing because dialect speakers are passing away. Dialect, as in any other countries, is one the valuable diversity of language. This damage is also cultural damage.

The Kobayashi dialect has very strong accent and people outside Kobayashi can hardly understand it. Sometimes it is said that sounds like French.

We took advantage of one of Kobayashi’s unique features. It is dialect. Our idea is “Dialect Entertainment”. In this movie a Frenchman introduces Kobayashi city with his commentary about it. However, language he spoke isn’t French but ...Dialect spoken by Kobayashi people. In the last part of this movie you can realize the language he spoke is not French but the Kobayashi dialect. You can also find it’s Japanese dialect when you turn on the subtitle in YouTube functions.

This movie worked surprisingly. Viewers watch it again and again to check it was really in Kobayashi dialect. Even without any ads, it marked over 1.8 million views only in domestic. Advertising Value Equivalency is also more than 10million dollars. More than 50 TV programs broadcast about it. Almost all media are positive about this news. As a result visitors of Kobayashi city web site are ten times of before, questionnaires of moving to Kobayashi are three times. People in Kobayashi got to be proud of their own city. And the city established a new department to further boost this promotion.



 Viral Videos Branded 부문 Silver 수상작 LG CordZero CYKING Extreme Challenge


다음으로 소개할 작품은 LG의 청소기 광고인데요,

청소기 광고인데 시작부터 고층 빌딩의 전경이 나오는데 과연 어떤 크리에이티브를 볼 수 있을까요?



코드리스 진공청소기는 편리함에도 불구하고 흡입력이 부족하다는 오해가 있습니다.

이 작품은 CYKING의 강한 흡입력을 극대화하여 보여주어, 무선 진공 청소기에 대한 기존의 편견에 도전하였습니다.



청소기의 흡입력을 사용하여, 고층 빌딩을 오르는 극단적인 묘기.


2016년 익스트림 클라이밍 챔피언이었던 시에라 블레어 코일은 이 도전을 위해

청소기로 특별히 제작 된 장비를 착용하고 33층짜리 고층 빌딩 등반을 오르게 되었습니다.



황당하게만 여겨질 수 도 있는 도전이었지만,

이 도전은 정말로 성공하여 청소기로 33층짜리 고층 빌딩에 오르는 쾌거를 이룹니다!



이러한 극단적인 스턴트는 한국의 12개 주요 뉴스 매체에 등장하였습니다.

수많은 기사와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것도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극적인 도전을 보여줌으로써 CYKING의 흡입력에 대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피드백이 널리 퍼지게 한 작품이었습니다! 




 LG CordZero CYKING Extreme Challenge

Advertiser/Client | LG Electronics

Brand | LG CordZero CYKING

Company | Hs Ad

■ There are pre-existing misconceptions in the market that cordless vacuum cleaners lack  suction power despite its convenience. 

■ To challenge the pre-existing misconception on cordless vacuum cleaner by dramatically maximize CYKING’s strong suction power. 

■ An Extreme stunt of climbing a skyscraper by solely using CYKING’s sucking power.

■ Sierra Blair-Coyle, who was 2016 US extreme Climbing Champion, was specially casted for this extreme stunt.

■ Climbing a 33-story high skyscraper by only using CYKING’s suction power.

■ The campaign went on live on June 23 and it ended on June 30. (*based on the data from June 10).

■ The video has reached a total number of 21 million views until now.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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