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TARS Interview 3 디지털 미디어로 탄생, 오프닝 세레머니!

                                                                         



AD STARS Interview 3

디지털 미디어로 탄생, 오프닝 세레머니!


                                                                         




부산국제광고제는 광고부터 시작해 디지털 영상까지 다채로운 크리에이티브 솔루션을 공유하는데요.

 

올해는 이러한 점은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 전시 그리고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오프닝 세레머니 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술들의 발전과 함께 이를 이용한 마케팅에 대해 공부하고 토론할 수 있었던 이번 행사!

 

AD STARS Interview 더욱 생생하게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현장의 이야기 그 세번째, 지금 들어볼까요?






세번째 서포터즈는 광고가 넘쳐나는 지금 시대에 어떻게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광고를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이번 행사에 참여를 했다고 하는데요.


현장을 직접 뛰어다녀 본 결과 다양한 기술들이 발전하고, 이를 활용하여 마케팅을 하는 것이 굉장히 새로웠고 마음을 끌었다고 합니다. 


특히 오프닝 세레머니에서 보여준 영상이 인상깊었다고 하는데요.


안 견의 몽유도원도를 디지털 기술로 복원, 영상으로 만들어 음악과 함께 보여준 퍼포먼스.

몇 백년 전 과거를 지금 현재에 더 실감나게 한다는 점이 기술의 발전을 알 수 있고 굉장히 유익했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트위터에 대한 세미나가 인상깊었다고 하는데요.

어떤 사건이 역사와 뉴스가 되기 전의 그 순간, 사람들이 직접 정보를 올려 실시간으로 뉴스가 만들어지는 트위터의 특성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며,

그 라이브 현장을 마케팅으로 어떻게 연결 지을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여러 다양한 분야의 세미나와 전시들이 가득했던 이번 행사 현장!

아직 끝나지 않은 현장의 이야기에서 계속됩니다.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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