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TARS Interview 2 재미를 더하다! 다양한 체험 코너

                                                                         



AD STARS Interview 2

재미를 더하다! 다양한 체험 코너


                                                                         




2016 부산국제광고제에서는 광고 전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었는데요,

대부분 무료 프로그램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체험할 수 있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을 즐겁게 해줬습니다.


몸이 절로 움직이는 VR 게임과 드론 체험, 그 외에도 방전지수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여러 부스에서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어떤 체험이 인상 깊었는지 현장의 이야기가 궁금하기도 합니다.


2016 부산국제광고제 현장의 이야기 AD STARS Interview


그 두번째 이야기, 만나보도록 할까요?







이번 인터뷰에서는 전반적인 행사장 분위기에서 부터 인상적이었던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인 만큼 국내 뿐만 아니라 다양한 나라의 작품들을 볼 수 있는 것이 부산국제광고제의 장점이었다고 하는데요.

또한 관람객분들이 적극적으로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습이 특히나 좋았다고 합니다.


또, 메시 업 기가 페스티벌 이라고 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기억에 남았다고 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롤러코스터 체험이 인상깊었다고 하네요.


단순히 360도 만을 볼 수 있는 VR이 아니라 실제로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처럼,

바람과 기계 작동을 통해 정말 실감나는 가상현실 체험을 해볼 수 있었던 전시.

그 어떤 곳에서도 쉽게 할 수 없는 경험이었겠죠?


기존의 형식을 깨고 크리에이티브를 넘어 테크놀로지를 융합한 컨퍼런스인 AD STARS였기에 할 수 있었던 체험이 아닐까요?


이러한 모습은 디지털 미디어로 탄생한 오프닝 세레머니에서 부터 느낄 수 있었는데요.

아직 못다한 현장의 이야기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다음 인터뷰를 기대해 주세요!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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