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TARS 2016 총정리 - 1

                                                                         



2016 부산국제광고제 다시보기

AD STARS 2016 총정리 - 1


                                                                         




국내 최대의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 2016 부산국제광고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여름 잊지못한 3일의 기억으로 아직도 그때의 감동이 생생하게 느껴지는데요.

 

참여하셨던 분들에게는 그때의 감동을 다시 되살리실 있는,

참여하지 못하셨던 분들은 생생한 현장감을 체험하실 있도록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그럼 다시 때로 돌아가 볼까요?



 오프라인 최종 심사 현장


작년과 마찬가지로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최종 심사가 있었습니다.

다가올 행사를 위해 광고계의 별들이 곳에 미리 모였습니다.



먼저 출품 카테고리별로 그룹을 나누어서 각각의 작품들을 심사했는데요.

다섯개의 그룹이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국적의 광고계의 거물들이 참석한 자리에서는 서로 각각의 문화를 이해하고

대화하며 심사가 이루어 졌는데요.




이른 아침에 시작된 심사는 꼬박 하루가 걸려 그랑프리 선정까지 완료가 되었습니다.

 

Prize 없는 그룹이 다수 존재해 올해 심사가 얼마나 엄격했는지를 있었는데요,

이런 분위기속에 그랑프리를 선정하기 위해 늦은 밤까지 심사위원들의 고민은 계속되었습니다.

 

심사가 끝나고 모든 심사위원들의 밝은 미소로 이날 밤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AD STARS 2016 부산국제광고제


그리고 이틀 , 1년간 기다리고 기다리던 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벡스코 1전시장에서 이루어진 2016 부산국제광고제의 등록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정말 많은 분들이 등록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들을 열광하게 했던 무엇이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1) 출품작 전시, 창조스쿨 작품 전시 


먼저 보인 것은 출품작전시와 창조캠프에서 있었던 작품들의 전시였습니다!

모두 무료로 모두가 있었던 전시였는데요.

 

거기에 광고사진전까지 함께 있어 더욱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있었습니다.

 

또한 전시존 전문 나레이터의 설명도 함께 들을 있어 시민들도 쉽게 광고를 접하고 이해할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2) VR게임, 드론 체험  


출품작 전시와 함께 모두가 즐길 있었던 하나의 프로그램!

바로 VR게임과 드론 체험이 있었는데요.

 

무료 행사였기 때문에 일반인들의 참가가 특히나 많았던 부스이기도 합니다.

 

롤러코스터부터 골프 퍼팅, 야구 체험까지 VR 통해 생생한 체험이 가능했습니다.

너무 고가라서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드론도 자유롭게 운전해볼 있어서 어린 친구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특별한 체험을 위해 기다리는 사람들에겐 잊지못 할 즐길 거리 였겠죠?



3) 파이널리스트 전시


그리고 안쪽에서는 61개국18,063편의 작품 선정된

1,680편의 파이널리스트 작품 전시가 있었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출품작들 최종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작품들.

어떤 작품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게 두근거리며 감상할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뒤쪽에 위치한 글로벌 네트워킹 라운지에서 잠시 휴식시간도 가질 있었네요.

 

특히나 파나소닉의 안마의자로 장시간 걸어 다니며 몸에 쌓인 피로를 날려버리는 참관객들이 많았습니다.



4) ad:tech@AD STARS


올해 부산국제광고제가 더욱 특별했던 이유,

세계 최대 디지털 마케팅 이벤트 ad:tech 부산국제광고제에서 열렸기 때문인데요.

 

한중일 디지털 삼국지라는 테마로 진행된 이번 ad:tech에서는 

주목받고 있는 온라인 마케팅과 디지털 분야에 대한 많은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마케팅, 게임, 모바일, MCN, 빅데이터 최신 이슈들로 가득한 컨퍼런스로 세미나부터 거의 만석이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5) Opening Gala


그리고 첫날 전시와 세미나가 완료된 시간!

드디어 2016 부산국제광고제의 개막식이 시작되었는데요.

 

오프닝 갈라를 보기 위해 많은 분들이 모였습니다.



이번 개막식의 백미라 있는 쇼는 단연 디지털로 구현된 몽유도원도 영상이었는데요,

살아 움직이는 명화를 눈앞에서 보며 개막식을 지켜보던 외국인들도 기술과 미술의 조화에 무척이나 놀라며 박수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후 부산국제광고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모든 관련인사들이 무대위로 올라와 3일간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건배를 제의했습니다.



건배와 함께 우주소녀의 멋진 축하공연이 이어져 개막식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져 갔습니다!

 

 

아직 심사위원 특별전, 영스타즈와 뉴스타즈 시합, 메인세미나와 오픈 세미나, 특별 세미나

그리고 네트워킹 파티와 시상식 소개하지 못한 많은 프로그램들이 남아있는데요.
<!--[if !supportLineBreakNewLine]-->
<!--[endif]-->


<!--[if !supportLineBreakNewLine]-->
<!--[endif]-->

총정리  두번째 이야기에서 계속해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이미지 맵

    소식/여기는 현장 다른 글

    댓글 0

    *

    *

    이전 글

    다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