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시각에 머무르지 않는, 문화적 다양성의 존중 - Ali Shabaz

                                                                                 


하나의 시각에 머무르지 않는, 문화적 다양성의 존중

Ali Shabaz

                                                                                 



한 문화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의 크리에이티브가 한데 모여 빛나는 부산국제광고제.


글로벌한 광고 축제답게 수많은 광고인들이 심사위원으로 선정되고 있습니다.


그 중 심사위원장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가고 있는데요,

최고의 광고인들, 2016 부산국제광고제의 두번째 심사위원장은 바로 알리 샤바즈 입니다.




알리 샤바즈는 이번 부산국제광고제에서 Design과 Print가 포함된 그룹의 심사위원장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는 20여 년 동안 인도, 중동, 싱가폴 등 여러 나라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는데요.

덕분에 서구 위주의 시각에 머물지 않고, 각 나라의 시장과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중요시하는 심사를 보여줄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지금 그레이 그룹 동남아시아(Grey Group Southeast Asia)에서 크리에이티브 최고 책임자(Global Chief Creative Officer)를 맡고 있는데요. 2015년 Visa, HSBC, FedEx등과 같은 글로벌 브랜드에서 성공적으로 캠페인을 이끌어낸 능력을 인정받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가 속한 그레이 그룹은  주요 광고제에서 2014년, 2015년 연속으로 가장 실행력이 뛰어난 에이전시로 선정되었는데요.


그가 영국 문화원의 'Visual Dictionary' 광고와 실종자수색네트워크의 'Help find me' 캠페인을 제작하였던 것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광고들은 기존의 플랫폼을 디지털과 함께 아우르는 전략을 사용하였는데요.



이렇게 한가지 매체, 한가지 문화권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그, 

그런 그가 생각하는 부산국제광고제는 어떤지 한번 인터뷰를 들어보겠습니다.




"아시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AD STARS의 심사위원장으로 선정되어 영광이다."



"AD STARS는 상대적으로 기존의 국제광고제와는 다른 새로운 축제라고 생각된다. 

또한 그랑프리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수준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그는 AD STARS가 기존의 광고제들과는 다른 새로운 축제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으며,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수준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고 하는데요, 

여러 나라에서 활동하여, 한 가지 시각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그다웠습니다.

문화적 다양성의 존중이라는 광고제의 주요 컨셉과도 일치하는 그의 생각.

이렇게 이번 여름, 부산국제광고제에서 그를 만날 수 있게 되었는데요.


그레이 그룹의 알리 샤바즈와 함께 수많은 다양한 크리에이티브를 만날 기회,

AD STAS 2016,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공식 홈페이지와 텀블러를 통해서도 여러 최신 소식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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