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안의 획기적인 힘을 발견하라! - Jeremy Craigen

                                                                                 


당신 안의 획기적인 힘을 발견하라!

Jeremy Craigen

                                                                                 



세계의 크리에이티브가 한데 모여 경합을 펼치는 부산국제광고제.

매년 전 세계 최고의 스타 광고인들의 부산국제광고제의 심사위원으로서 자리를 빛냅니다.


올해도 예선부터 본선까지 쟁쟁한 심사 라인업이 연속으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중에서 특히나 관심이 집중되고 있던 부분이라면 역시나 심사위원장이라 할 수 있겠죠.


2016 부산국제광고제의 심사위원장으로 세계적인 광고 전문가 제레미 크레이건을 소개합니다.




Diverse Insights, Outdoor, PSA, Place Brand가 포함된 그룹의 심사위원 장으로 선정된 제레미 크레이건.


그는 30년 이상의 광고경력에서 1000여건의 수상경력을 보유하고 있어 그야 말로 전설이라 할 수 있는데요,

광고를 전공하는 이라면 누구나 알고있을 폭스바겐, 버드와이저, 소니, 필립스등 글로벌 기업들의 독창적인 브랜딩으로 유명합니다..





작년 6월에는 이노션 월드와이드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최고 책임자로 영입되어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영입 직후 미국 최고의 광고시장 중 하나인 슈퍼볼 시즌에 <현대자동차>의 <첫 데이트 편>이 미국종합일간지 USA 투데이가 조사한 슈퍼볼 광고 선호도에서 전체 브랜드 중 1위라는 엄청난 업적을 달성했습니다.


과거 폭스바겐 담당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로 활약했던 그는 특유의 위트있고 감각적인 크리에이티브가 현대자동차 광고에서도 빛을 발해 역시 제레미 크레이건! 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것 같네요.


이렇게 광고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라 할 수 있는 그가 심사위원장으로 합류하게 된 계기와 그가 말하는 2016 부산국제광고제는 어떨까요?





"나는 AD STARS가 광고인이 아닌 일반인들도 출품이 가능한 점에서

세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광고제라고 생각한다."


"무료출품으로 모든 타입의 에이전시와 크리에이티비 산업의 접근이 용이하다는 것이

이번 부문장 합류의 가장 큰 이유라 할 수 있다."



인터뷰 중 밝힌 내용처럼 광고인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함께할 수 있는 점에서 세계 여느 광고제보다 흥미로웠고다고 밝혔는데요,

이 때문에 올 여름 부산에서 그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와 텀블러를 통해서도 AD STARS의 심사위원 및 최신 소식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올 여름 이노션 월드와이드의 제레미 크레이건과 전세계 최고의 크리에이티브를 동시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 AD STARS 2016을 기대해 주세요!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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